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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메시지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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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갱신일 : 2012년 7월 20일

금일 JNTO에서 발표된 통계를 보면, 2012년 6월에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여행자 수는 686,600명으로, 동일본 대지진 전의 2010년 같은 달에 비해 플러스 1.4%가 되었습니다. 동일본 대지진 이후 처음으로 지진 전의 수준을 넘어서는 결과를 나타냈습니다.

 방일 외국인 여행자 수는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크게 감소하여, 2011년 4월에는 295,800명으로 전년 같은 달에 비해서 마이너스 62.5%였습니다. 그 후 서서히 회복되었지만 2011년 1년간의 방일 외국인 여행자 수는 2010년에 비해 27.8% 감소한622만 명으로 통계 사상 최악의 감소율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지진 재해로부터 1년여의 단기간에 지진 이전 수준을 달성했다는 것은 매우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은 세계 곳곳 여러분의 지원과 협력 덕분입니다. 이 기회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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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세계 관광 기구(UNWTO)의 리파이 사무국장은 “It is very encouraging to see demand returning to countries such as Japan, Egypt and Tunisia. These are long standing tourism destinations ready to fully welcome back the millions of tourists that each year chose to visit them”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올해 4월에는 세계 여행 관광 협의회(WTTC)의 글로벌 서밋 2012를 일본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것을 통하여, 일본 관광의 회복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이런 기관들을 비롯한 세계의 관광 관계자분들께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7월 9일, 미국의 Travel&Leisure잡지의 세계 최고의 도시 랭킹에 교토가 처음으로 순위에 들었습니다. 다른 많은 세계적 랭킹에도 일본 또는 일본의 도시가 최상위 또는 상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관광지로서의 일본에 대한 평가는 지진 재해 후에도 흔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5월에 오픈한 도쿄 스카이트리를 비롯하여 새로운 관광 명소가 잇달아 탄생하고 있습니다. 관광청에서는 “일본을 방문할 3가지 이유”를 작성했으므로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별지 1)

 7월 9일, 도쿄를 실제로1일간 관광한 경우의 방사선량, 음식에 포함된 방사성 물질에 대한 검사를 한 결과, 세계의 주요 도시와 비교하여 별다른 걱정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별지 2) 해외에서 일본을 방문한 여러분이 조금이라도 더 안심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정확하고 알기 쉬운 정보를 발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광청 및 JNTO에서는 더욱더 많은 분이 일본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긴장을 늦추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일본의 총리 대신은 “관광은 일본의 프론티어”라고 말했습니다. 피해를 입었지만, 이미 회복하고 있는 도호쿠 지방도 포함하여, 여러분의 일본 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012년 7월 20일
일본국 관광청 장관
이데 노리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