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의 맨 앞으로

메인 페이지로 이동

보도홍보자료
관광청 > 보도•회견 > 토픽 > 2012 > 관광청장관 메시지
main content

관광청장관 메시지

print_page_alt

최종 갱신일 : 2012년 7월 23일

7월 23일, 한국 외교통상부가 일본 후쿠시마현의 여행경보 완화를 발표했습니다.

http://www.mofat.go.kr/news/pressinformation/index.jsp?menu=20_30&sp=/webmodule/htsboard/template/read/korboardread.jsp%3Fboardid=235%26typeID=6%26tableName=TYPE_DATABOARD%26seqno=343025  

발표내용은 종래에 “여행자제” 상태였던 후쿠시마현에 대해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주변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을 가장 낮은 단계인 “유의”로 하향 조정한다는 것으로, 일본으로서는 한국의 여러분이 관광으로 일본을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이 충분히 갖추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난 주는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곽영진 제1차관 및 관광업계 관계자 분들이 후쿠시마현을 직접 방문하여 후쿠시마현의 안전성에 대해서 확인하였습니다.  

후쿠시마현을 포함하여 일본의 관광지는 완전하게 복구 되었습니다.  
올해 6월의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여행자 수는 동일본 대지진 이후 처음으로 지진재해 전 수준인 2010년 동월대비 증가를 기록하였습니다.
한국 국민 여러분은 안심하고 일본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번 발표를 계기로 한 분이라도 더 많은 한국 국민 여러분이 일본을 방문하여 관광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관광청장관 이데 노리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