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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E의 개최·유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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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갱신일 : 2010년 4월 12일

MICE란?

기업 등의 회의(Meeting), 기업 등이 실시하는 포상·연수여행(인센티브 여행)(Incentive Travel), 국제기관·단체, 학회 등이 개최하는 국제회의(Convention), 이벤트, 전시회·견본시(Event/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많은 집객(集客) 교류가 예상되는 비즈니스 이벤트의 총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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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E의 추진

국제회의의 추진

관광청에서는 ‘일본에서의 국제회의 개최 건수를 2011년까지 50% 이상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여, 아시아 최대 개최국을 지향한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가·자치단체·경제계·학회 등이 가진 자원을 집중적으로 투입하여 거국적으로 국제회의 개최·유치를 추진해 왔습니다.

MICE 전반으로 시책을 전개

국제회의의 유치·개최에 대해서는 지금까지도 관광청이 중점적으로 대응해 온 시책이지만, 국제회의 이외의 MICE 추진에 대해서도 방일 외국인 여행객의 증대, 경제효과, 지역의 국제화·활성화 등에 큰 의미를 갖기 때문에, 관광청으로서도 국제회의뿐만 아니라 MICE 전반을 진흥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입각해서, 관계 유식자로 구성되는 검토회를 개최하여 2009년 7월에 ‘MICE 추진 액션플랜’을 정리하였습니다. 앞으로 관광청을 중심으로 MICE 관계 주체와 충분히 연계하면서 ‘MICE추진 액션플랜’을 착실히 실시해 나감으로써, MICE 개최·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함과 동시에, MICE의 다양한 의의와 효과에 대해 국민의 이해를 얻기 위해 MICE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모든 행동을 취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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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MICE Year에 대하여

MICE 추진 액션플랜을 책정함에 따라, 일본으로서 MICE의 전반적 추진에 역점을 두는 방향성이 명백해진 시점 및 APEC, COP10 등 중요한 국제회의가 개최되는 2010년을 Japan MICE Year로 정하여 각종 방안을 실시하기로 합니다. 각종 사업을 통해 일본이 MICE 개최의 적지라는 사실을 해외에 어필함과 동시에, 국내적으로 아직 침투되었다고 하기 어려운 MICE의 의의 등에 대해 널리 국민들에게 알려 나갈 것입니다. 종전의 국제회의 유치를 목적으로 한 시책의 시스템이나 관계자들의 의식을 MICE의 전반적 추진으로 변혁시켜 나간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알 수 있는 해, 즉 2010년이 일본의 ‘MICE 원년’이 되도록 행동을 개시해 나갈 것입니다. 또, Japan MICE Year는 방일 외국인 3,000만 명 프로그램의 1차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실시되는 Visit Japan Year 2010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것입니다.

Japan MICE Year 로고 및 캐치프레이즈에 대하여

(로고 마크) 사람과 사람이 악수하고 있는 모습을 ‘MICE’의 머리글자인 ‘M’을 이용하여 추상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 일본의 상징인 일장기를 의식하여 그 위쪽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JAPAN MICE’를 크게 형성함으로써 주시율 및 시인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캐치프레이즈) ‘Crossroads'에는 ‘교차로’로서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장소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중요한 판단을 할 때’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 일본이 동서양의 교차로, 지식의 교차로로서 세계(Global)적인 MICE 개최지로서 큰 역할을 해 나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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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청에서는 일본정부 관광국(JNTO)과 협력하여 MICE 개최지로서 일본의 인지도 향상을 위해 해외 견본시 참가 등 각종 프로모션 사업을 실시하며, 개최·유치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주최자 여러분에 대해 MICE의 개최·유치와 관련한 구체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MICE의 개최·유치와 관련된 정보 및 문의에 대해서는 아래의 일본정부 관광국(JNTO)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일본정부 관광국(JNTO) Japan Meeting & Incen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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