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관 등 해외로부터의 메시지

○ 일본 도항에 관련하여 여러 국제기관에서 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1)국제민간항공기구(ICAO)

2011년 3월 18일자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국제기관 5곳을 대표하여 ‘일본에 대한 도항 제한은 없다’는 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개요]
1세계보건기구(WHO), 국제원자력기구(IAEA) 등의 유엔기관의 최신 정보에 의하면 일본발착 국제항공수송은 쓰나미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공항을 제외하고 통상 운행이 가능.
2일본발착 국제항공수송에 제한을 가하는 의학적 근거는 현시점으로서는 없으나, 유엔기관이 차후 상황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으며 조언을 받기로 함.
3현시점에서 일본을 출발하는 국제여객에 대해 방사능 스크리닝을 실시할 필요는 없음. 몇 군데의 공항에서 방사능 레벨이 상승하였으나 건강상의 위험은 현시점에서는 전혀 없다.

ICAO 성명문 (2011년 3월 18일자) 링크

2011년 4월 1일자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유엔기구 6곳을 대표하여 ‘일본의 현재 방사선 레벨 및 도항과 관련된 조언’이라는 성명문을 발표하였습니다.


[개요]
1피해 지역에 위치한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에서 유출된 방사성 물질이 세계 여러 곳으로 확산되고 있으나 현재 상황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는 유엔기관에 의하면, 방사선 농도는 지극히 엷고 건강상 또는 수송 안전상의 위험은 없다.
2쓰나미의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센다이 공항을 제외하고 모든 공항은 통상적으로 운항(국제편, 국내편 모두)하고 있다. 또한 공항 주변에서 지속적으로 측정하고 있는 방사선 레벨은 건강상 충분히 안전한 범위 내이다. 항공편으로 일본을 방문하려는 사람들은 항공국 전용 사이트(본 사이트)에서 최신 상황 확인이 가능하다.
3현시점에서 일본을 출발하는 국제여객에 대해 각국의 공항 및 항만에서 방사능 스크리닝을 실시한 필요는 없다.

ICAO 성명문 (2011년 4월 1일자) 링크
2011년 4월 14일자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유엔기관 7곳을 대표하여 ‘일본 발착 여행 및 수송에 관한 현황’이라는 성명문을 발표하였습니다.

[개요]
1 피해 지역에 위치한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의 영향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는 유엔기관은 현재 방사선 레벨이 여객 및 승무원의 건강과 수송의 안전에 지장을 주지 않음을 계속 확신하고 있다. 해당 유엔기관은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원자력기구(IAEA), 세계기상기구(WMO), 국제해사기구(IMO),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세계관광기구(UNWTO) 및 국제노동기구(ILO)의 7기관.
2 일본의 경제산업성은 국제원자력사고등급(INES)에 근거한 해당 사고의 심각성에 대해 3월 18일에 레벨5로 평가하였으나 대기 중에 방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방사성 물질의 양에 관한 정보에 근거, 4월 12일에 레벨7로 재평가하였다.
3 일본의 공항 및 항만 주변에서 실시하고 있는 방사선 모니터링은 여전히 방사선 레벨이 건강상 충분히 안전한 범위 내에 있음을 알려준다. 또한, 지금까지 각국의 독자적인 판단으로 실시하고 있는 일본에서 출발한 여객과 승무원 및 화물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에서도 건강상 및 안전상 위험은 전혀 발견되고 있지 않다. 따라서 현시점에서 전세계의 공항 및 항만은 건강 및 안전의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방사선 스크리닝을 실시한 필요는 없다고 생각된다.

ICAO 성명문 (2011년 4월 14일자) 링크

(2)국제항공운송협회(IATA)

2011년 3월 19일자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발표한 성명과 같은 취지의 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개요]
1 IATA(국제항공운송협회)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국제원자력기구(IAEA), 세계보건기구(WHO) 등의 유엔기구 5곳을 대표하여 일본 발착 항공우송이 여전히 안전하다는 것을 선언하였음을 환영한다. 이들 5기관은 하네다 및 나리타 공항을 포함한 일본 국내 거점공항의 통상 항공수송에 대해 아무런 제한이 필요하지 않음을 확인하였다.
2 그리고, ICAO의 선언은 일본을 출발한 여객에 대해 방사선 스크리닝을 시행할 의학상의 필요성은 없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각 기관은 몇 군데의 공항에서 방사선 레벨이 상승하였으나 건강상의 위험은 전혀 없음을 확인하였다. 몇몇 국가는 이미 일본에서 도착한 여객과 도착편에 대한 스크리닝을 실시하고 있으나 이는 유엔기구가 권장한 사항은 아니다.
3

IATA의 사무총장 비시냐니는 “우리는 이러한 권위 있는 국제기구가 제공하는 조언에 따라야 할 것이다. 현시점에서는 통상 운항이 가능하다는 권고를 받고 있다. 만약 이 권고가 변경된다면 항공산업은 그것에 따를 것이다. 이런 사태하에서 항공노선의 유지는 굉장히 중요하다. 우리 가맹 각사는 구호물자와 필요한 기기류, 구조대를 일본에 보내며, 이번 재해를 입은 사람들이 단결할 수 있도록 힘든 현실에 맞서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IATA 성명문 (2011년 3월 19일자) 링크

2011년 4월 1일자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4월 1일자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성명문과 비슷한 취지로 ‘유엔기관이 일본 항공 안전을 확인-여객에 대한 스크리닝은 불필요하다.’라는 성명문을 발표하였습니다.


[개요]
1 유엔 6기관이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를 감시한 결과 건강상 또는 운송 안전상의 위험은 없다는 것과 현시점에서 일본에서 출발하는 여객에 대해 어떤 공항이나 항만에서도 방사선 스크리닝을 실시할 필요는 없다는 것을 확인하였음을 기쁘게 생각함.
2유엔의 성명문에 의하면 일본의 공항 주변에서 지속적으로 감시한 결과, 방사능 레벨은 건강상 충분히 안전한 범위 내임을 확인하였다. 최신 상황은 항공국 전용 사이트(본 사이트)에서 확인할 것을 권한다.
3

IATA 사무총장 비시냐니는 ‘안전은 항상 최우선시되어야 한다. 투명하고 지속적인 상황 감시 결과, 일본 당국과 국제기관은 일본 공항이 여전히 여객과 종업원에 대해 오픈되어 있고 안전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각국의 정부와 사업자는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시 한번, 일본에서 출발하는 여객에 대해 스크리닝을 실시할 필요가 없음이 유엔에 의해 확인되었다.’라고 말하였다.


IATA 성명문 (2011년 4월 1일자) 링크

(3)국제원자력기구(IAEA)

"Fukushima Nuclear Accident Update Log"(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업데이트)

(4)세계보건기구(WHO)

"FAQs on Japan Earthquake and Health Concerns "(Mar 22) (일본의 지진 및 건강문제에 관해 자주하는 질문)

WHO 성명문 링크

(5)국제해사기구(IMO)

"No Restrictions on Travel to Japan" (News release: March 21) (일본에 대한 도항 제한은 없다)

IMO 성명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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