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Izumo’s Ancient Tatara Ironmaking Heritage

  • Shimane
Topic(s):
Historic Sites/Castle Ruins
Medium/Media of Use:
Interpretive Sign
Text Length:
≤250 Words
FY Prepared:
2023
Associated Tourism Board:
tetsu no michi bunkaken suishin kyogikai

出雲の古代たたら製鉄遺産


 ここ中国地方(広島県、岡山県、島根県、鳥取県、山口県)では、1000年以上も前からさまざまな形のたたら製鉄が行われてきた。製鉄の基本的な原料である砂鉄と木材が豊富に採れることも、この地域が鉄を作り続けてきた理由の一つである。一時期、この地域の製鉄業は、国内で生産される鉄の80%近くを占めていた。


 製鉄産業は地域の文化と社会を形成する一方で、地域の自然環境に大きく著しい影響を与えた。鉄は一年中、この地域一帯で大規模に生産されていたため、砂鉄や木材などの資源が枯渇しないように十分な管理が必要だった。木炭の生産に必要な木材の場合、計画的に森林を伐採しては再生させた。このような広範な産業の影響で、地形が永久的に変化した場所もある。大規模に砂鉄を採取しているうちに山全体が平らになり、平らになった場所は農業用の棚田に変えられた。


 2016年には、安来市、雲南市、奥出雲町の3市町にまたがる遺跡が、たたら製鉄の文化拠点としてまとめて日本遺産に認定された。安来市にある和鋼博物館、金屋子神社のほか、雲南市の菅谷たたら山内(製鉄所周辺の村)、奥出雲の日刀保たたらなどがある。このほか、近隣のたたら製鉄遺産に関する詳しい情報は、この展示で見ることができる。

出雲的古代吹踏韝冶鐵遺產


在合稱為「中國地方」的山口、岡山、鳥取、島根、廣島五個縣內,不同形式的吹踏韝冶鐵(韝,音同「備」,即古代的鼓風機)已有1000多年歷史。冶鐵所需的兩大基本原物料是鐵砂和木材,當地的冶鐵業之所以能持續發展,一大原因就在於這兩種自然資源非常豐富。歷史上,這裡的冶鐵業產量曾一度佔據日本全國總產量的約80%。

冶鐵業除了造就了當地獨特的文化與社會形態,對自然環境也產生了巨大影響。這一帶的冶鐵生產全年不休且規模很大,因此必須精心管理鐵砂、木材等資源,以免耗竭。以生產木炭所需的木材為例,人們將森林分區劃片,有計劃地砍伐,為每一片林區留出再度生長的時間和空間。

但有時候,冶鐵這樣涉及面極廣的產業也會永久改變自然地貌,像是鐵砂開採鏟平了整座山丘,平整的台地之後又被改造為農田。

2016年,安來市、雲南市、奧出雲町的多處古代吹踏韝冶鐵中心被認定為日本遺產,當中也包括安來市的和鋼博物館、金屋子神社;雲南市的菅谷吹踏韝山內(聚落);奧出雲町的日刀保(NBTHK;日本美術刀劍保存協會)吹踏韝工場等設施。本展覽提供如上設施及其周邊吹踏韝冶鐵遺產地的相關資訊。

出云的古代吹踏鞴冶铁遗产


在合称“中国地方”的山口、冈山、鸟取、岛根、广岛五县内,不同形式的吹踏鞴冶铁(鞴,音同“备”,即古代的鼓风机)已有1000多年历史。铁砂和木材是冶铁所需的两大基本原料,本地区的冶铁业能持续发展,一大原因就在于拥有这两种丰富的自然资源。历史上,本地冶铁业的产量曾一度占据日本全国总产量的80%左右。

冶铁业造就了本地独有的文化与社会形态,对自然环境也产生了巨大影响。这一带的冶铁生产全年无休且规模庞大,因此必须精心管理铁砂、木材等资源,以免耗竭。以生产木炭所需的木材为例,人们将森林分区划片,有计划地砍伐,为每一片林区留出再生长的时间和空间。

有时候,冶铁这样涉及面极广的产业足以永久改变自然地貌,例如铁砂开采夷平了整座山头,平整的台地随后被改造为农田。

2016年,安来市、云南市、奥出云町的多处古代吹踏鞴冶铁中心被认定为日本遗产,其中包括安来市的和钢博物馆、金屋子神社;云南市的菅谷吹踏鞴山内(村庄);奥出云町的日刀保(NBTHK;日本美术刀剑保存协会)吹踏鞴工场等设施。更多相关信息及周边吹踏鞴冶铁遗产地信息,详见本展。

이즈모의 고대 다타라 제철 유산


 이곳 주고쿠 지방(히로시마현, 오카야마현, 시마네현, 돗토리현, 야마구치현)에서는 1000년 이상 전부터 다양한 형태의 다타라 제철이 이루어졌습니다. 제철의 기본 원료인 사철과 목재를 풍부하게 채취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이곳에서 철을 지속적으로 만들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입니다. 한때 이 지역의 제철업은 일본 국내에서 생산되는 철의 80%가량을 차지했습니다.


 제철 산업은 지역의 문화와 사회를 형성하는 한편, 지역의 자연 환경에 크고 뚜렷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철은 일 년 내내 이 지역 일대에서 대규모로 생산되고 있었기 때문에, 사철과 목재 등 제철에 필요한 자원이 고갈되지 않도록 충분한 관리가 필요했습니다. 목탄 생산에 필요한 목재의 경우, 계획적인 벌채를 통해 산림을 재생시켰습니다. 이처럼 광범위한 산업의 영향에 따라 지형이 영구적으로 변한 곳도 있습니다. 대규모로 사철을 채취하면서 산 전체가 평평해지고, 그렇게 평평해진 자리는 농업용 계단식 논으로 바뀌었습니다.


 2016년에는 야스기시, 운난시, 오쿠이즈모초에 걸치는 3개의 시정촌에 분포된 유적이 다타라 제철의 문화 거점지로서 함께 일본 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야스기시에 있는 와코 박물관과 가나야고 신사 외에도 운난시의 스가야 다타라 산나이(제철소 주변 마을), 오쿠이즈모의 닛토호 다타라 등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인근 다타라 제철의 유산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이 전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Izumo’s Ancient Tatara Ironmaking Heritage


Different forms of tatara ironmaking have been practiced here in the Chūgoku region for over 1,000 years. The region’s natural abundance of iron sand and wood, two basic ingredients for ironmaking, is one major reason for this continual production. At one point, the ironmaking industry in this area accounted for nearly 80 percent of all iron produced in Japan.

The industry shaped local culture and society, and its presence had a marked impact on the region’s natural environment. Iron was produced throughout the region year-round and on a massive scale, and resources like wood and iron sand had to be carefully managed to avoid depletion. In the case of wood, which was necessary for producing charcoal, plots of forest were systematically cut down and then allowed to regrow.

In some cases, the effects of this widespread industry permanently changed the landscape. The process of collecting iron sand leveled entire mountains, after which the flattened terrain was converted into fields for agriculture.

In 2016, historical centers of tatara ironmaking in the municipalities of Yasugi, Unnan, and Okuizumo were designated Japan Heritage Sites. In addition to Wakou Museum and Kanayago Jinja Shrine in Yasugi, the sites include Sugaya Ironworks Village in Unnan and Nittōho Tatara in Okuizumo. More information on these and other nearby tatara ironmaking heritage sites can be seen in this dis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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