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The Many Talents of Omachi Keigetsu

  • Aomori
Topic(s):
Historic Sites/Castle Ruins National Parks/Quasi-National Parks
Medium/Media of Use:
App, QR code, etc.
Text Length:
≤250 Words
FY Prepared:
2021
Associated Tourism Board:
Towada-Hachimantai National Park
Associated Address:
Okuse, Towada-shi , Aomori

多才な人物大町桂月


芸術、酒、そして自然美

 大町桂月(1869-1925)は、有名な旅行記・随筆作家で、詩人としての才にも恵まれ、書家、スケッチ画家、作詞家でもありました。彼は多くの事に夢中になりましたが、道なき道を行くことと、大量の酒を飲むことにも情熱を注ぎました。「断酒は易く節酒は難し・・・」と語った 彼は、1908年に一般向け雑誌の取材で初めて蔦地域を訪れました。人里離れた立地と壮大な自然の風景、そして滞在した温泉旅館を経営する若い夫婦のもてなしに魅了されました。彼は蔦地域および十和田地域についての記述に熱い想いを込めました。また、彼が書いたいくつかの短歌によって、それまであまり知られていなかったこの地域が日本中に紹介されました。


この地に根を下ろした大町

 大町はたびたび蔦地域を訪れ、旅館の主人たちのためにスケッチや詩を書くことの見返りに旅館に長期滞在しました。彼は2度も厳寒の冬中ずっと滞在し、周囲を驚かせました。やがて、彼は蔦地域に根を下ろすことを決め、1925年にここを正式な住まいとしました。彼は、仏堂建設の際に出た材木を見つけ、近くに仕事場を建て始めました。残念なことに、大町はその完成を待たずして1925年6月10日、56歳で亡くなりました。大町の蔦地域に対する深い愛情は、この家の裏手にある彼の墓石に刻まれた辞世の句に表されています:


『極楽へ 越ゆる峠の一休み 出湯に身をば清めて』


没後の支援

 大町の亡くなった後も、彼の蔦地域への後押しのおかげでこの手つかずの自然を後世に残すことができました。彼は1923年に蔦野鳥の森(国指定鳥獣保護区)を含む十和田地域を国立公園にして欲しいという請願書を書き、1936年に十和田国立公園が設置されることに一役買うこととなりました。1956年、八幡平地域が追加指定され、名称は十和田八幡平国立公園に変更されました。

多才多藝的大町桂月


藝術、清酒與自然美景

大町桂月(1869-1925)是著名的旅行作家、散文家,也是才華洋溢的詩人、書法家、速寫家和詞作家。他的愛好很多,其中便有「行人跡罕至之路,飲海量暢快之酒」這兩項。1908年,他為一本流行雜誌撰稿取材時第一次來到蔦地區,立刻折服於這與世隔絕的魅力,被美麗的自然風光、溫泉旅館熱情好客的年輕老闆夫婦所吸引。他用熱情洋溢的文字描繪蔦及十和田地區,為它們創作詩歌,將這個鮮為人知的地區介紹給全日本民眾。


落地生根

此後,大町桂月經常回到蔦地區,會在溫泉旅館待上很長一段時間,為旅館主人繪畫並創作詩歌,並將作品抵免住宿費用。他甚至在這裡度過了兩個嚴冬,讓人們嘖嘖稱奇。最終,他決定移居蔦地區,並於1925年正式遷居落戶。他找到了一些建造佛堂時餘下的木料,打算用來在附近修建工作室。遺憾的是,工作室還未建成,他就於1925年6月10日去世,享年56歲。大町桂月長眠於這處休息室的後面,他對蔦地區的深厚感情透過墓誌銘直接鐫刻在了墓碑上:

「在通往極樂淨土的路上,請在蔦的溫泉水中短暫休息,滌淨身心。」


身後遺澤

即使在去世後,大町桂月對蔦地區的所做出的一系列宣傳,為後代子孫守護這片未受破壞的自然環境爭取到了機會。他在1923年撰寫的請願書最終促成了1936年十和田國立公園的建立,包括蔦之森林在內的十和田地區都被納入園區。1956年,八幡平地區也被納入保護,公園更名為「十和田八幡平國立公園」。

多才多艺的大町桂月


艺术、清酒与自然美景

大町桂月(1869-1925)是著名的旅行作家、散文家,也是才华横溢的诗人、书法家、速写画家和词作家。在他的众多爱好之中,便有“行人迹罕至之路,饮海量畅快之酒”这两项。1908年,他在为一家大众杂志撰稿时第一次来到茑地区,立刻就被这处遗世独立的所在征服了。美丽的自然风光、温泉旅馆里热情好客的年轻老板夫妇,在他眼中无不充满了魅力。他用热情洋溢的文字描绘茑及十和田地区,为它们创作诗歌,将这个罕为人知的地区带到了全日本民众面前。


落地生根

此后,大町桂月常常回到茑地区,在温泉旅馆里一住就是很久,用为旅馆主人创作的绘画和诗歌来抵作住宿的费用。他甚至出人意料地在这里度过了两个严冬。最终,他决定移居茑地区,并在1925年正式迁居落户。他找到了一些建造佛堂时余下的木料,打算用来在附近修建工作室。遗憾的是,工作室还未建成,他就在1925年的6月10日辞世,享年56岁。大町桂月就长眠在这处休憩所的背后,他对茑地区的深厚感情通过墓志铭直接镌刻在了墓碑上:

“当去往极乐净土之时,且请在茑的温泉水中小驻,涤净身心。”


身后遗泽

即便在身故之后,大町桂月对茑地区的宣传依然守护着这里,为后人争得了保有这片原生态自然之境的机会。他在1923年写下的请愿书最终促成了1936年十和田国立公园的建立,包括茑之森林在内的十和田地区都被纳入园区。1956年,八幡平地区也被纳入保护,公园更名为“十和田八幡平国立公园”。

다재다능한 인물 오마치 게이게쓰


예술, 술, 그리고 자연미

 오마치 게이게쓰(1869~1925)는 유명한 여행기 및 수필 작가로 시인으로서의 재능도 타고났으며 서예가, 스케치 화가, 작사가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많은 일에 열중했지만, 길 없는 길을 가는 것과 많은 술을 마시는 것에도 열정을 쏟았습니다. ‘단주는 쉽고 절주는 어렵고…’라고 말한 그는 1908년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잡지의 취재로 처음으로 쓰타 지역을 찾았습니다. 외진 입지와 웅장한 자연 풍경, 그리고 머물렀던 온천 료칸을 경영하는 젊은 부부의 대접에 매료되었습니다. 그는 쓰타 지역 및 도와다 지역에 관해 기술하는 데 뜨거운 마음을 담았습니다. 또한, 그가 쓴 몇 개의 단가를 통해 그때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 지역이 일본 전역에 소개되었습니다.


이 땅에 뿌리를 내린 오마치

 오마치는 종종 쓰타 지역을 찾았으며, 료칸 주인들을 위해 그리고 적은 스케치와 시를 대가로 료칸에 장기 체류했습니다. 그는 두 번이나 혹한의 겨울 내내 머무르며 주위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윽고 그는 쓰타 지역에 뿌리를 내리기로 정하고, 1925년에 이곳을 정식 거처로 삼았습니다. 그는 불당 건설 때 나온 목재를 발견하고, 근처에 일터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오마치는 완공을 기다리지 못하고 1925년 6월 10일, 56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오마치의 쓰타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은 이 집 뒤편에 있는 그의 묘비에 새겨진 사세구에 나타나 있습니다:


“극락으로 넘어가는 고개에 온천수에 몸을 깨끗이 씻고 잠시 쉬어가자.”


사후의 지원

 오마치가 사망한 후에도 그가 남긴 쓰타 지역에 대한 지원 덕분에 이 손이 닿지 않은 자연을 후세에 남길 수 있었습니다. 그는 1923년에 쓰타 야생 조류의 숲(국가 지정 조수 보호 구역)을 포함한 도와다 지역을 국립공원으로 만들어 달라는 청원서를 썼고, 1936년에 도와다 국립공원이 설치되는 데 일조하게 되었습니다. 1956년, 하치만타이 지역이 추가 지정되며, 명칭은 도와다하치만타이 국립공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The Many Talents of Omachi Keigetsu


Art, Sake, and Natural Beauty

Omachi Keigetsu (1869–1925) was a well-known travel writer and essayist, as well as a talented poet, calligrapher, sketch artist, and songwriter. Among his many passions were taking less-traveled roads and drinking copious amounts of sake. He first visited Tsuta on assignment for a popular magazine in 1908, and was captivated by the charms of the isolated location, its spectacular natural scenery, and the hospitality of the young couple who ran the hot-spring inn. His enthusiastic descriptions of Tsuta and the Towada region, along with some songs he penned, introduced this little-known area to the rest of Japan.


Putting Down Roots

Omachi frequently returned to Tsuta, staying for long periods at the inn in return for sketches and poems he wrote for his hosts. Twice he surprised everyone by staying through the bitterly cold winter months. He eventually decided to settle down in Tsuta, and made it his official residence in 1925. He discovered some lumber that was left over from the construction of a Buddhist hall, and began building a workplace nearby. Sadly, before he could complete it, he passed away on June 10, 1925 at 56 years of age. Omachi’s deep affection for Tsuta is celebrated in the death haiku that is engraved on his tombstone, located just behind this rest house:


“On the way to paradise, take a short break for purification in the hot-spring waters of Tsuta.”


Posthumous Support

Even after his death, Omachi’s promotion of the area played a part in protecting this pristine natural environment for future generations. The petition he wrote in 1923 to make the Towada area—including the Tsuta Forest—a national park proved instrumental in the designation of Towada National Park in 1936. In 1956, the Hachimantai area was added, and the designation was changed to Towada-Hachimantai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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