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Toyota Stadium

  • Aichi
Topic(s):
Historic Sites/Castle Ruins Public Works & Institutions (Museums, etc.)
Medium/Media of Use:
Web Page
Text Length:
≤250 Words
FY Prepared:
2021
Associated Tourism Board:
TOURISM TOYOTA
Associated Address:
7-2, Sengokucho, Toyota-shi , Aichi

豊田スタジアム


 豊田スタジアムは、豊田市で最も印象的な建造物の一つです。メタボリズム(都市活性化を説く建築運動)の創始者である黒川紀章(1934-2007)が設計をしました。東京の中銀カプセルタワーやクアラルンプール国際空港などで知られ、日本で最も影響力のある建築家の一人です。このスタジアムは、豊田市の創立50周年を記念して2001年にオープンしました。


 収容人員44,380人のこのスタジアムは、ラグビー専用スタジアムとして日本最大の規模です。2019年のラグビーワールドカップでは試合が開催され、ラグビーユニオンチーム「トヨタヴェルブリッツ」のホームグラウンドでもあります。また、サッカーチーム「名古屋グランパス」のホームグラウンドの一つでもあります。


 黒川氏のスタイルに合わせて、スタジアムの波打つ形状の屋根には躍動感があり、まるで自然物のように見えます。また、同じく黒川氏が設計し、1999年に開通したトヨタ大橋の骨格アーチと調和しています。この屋根の独特な形状は観客にとって大きなメリットです。 なぜなら、屋根は4本の大きなマストから吊り下げられているため、他のスタジアムでよく見られる、スタンドからの視界を遮ってしまう大きな支柱が不要だからです。4,000席のシートにはヒーターが内蔵され、スタジアムには小さな博物館もあり、ここでプレーした様々なチームの記念品が展示されています。

豐田體育場


豐田體育場是豐田市內最醒目的建築地標之一。它的設計師黑川紀章(1934-2007)是日本建築新陳代謝派發起人,也是日本最具影響力的設計師之一,其代表作有曾經的東京中銀膠囊大樓(2022年拆除)和吉隆坡國際機場。體育館建成於2001年,正逢豐田建市50周年。

這座擁有44,380個座位的體育場是日本最大的橄欖球專用球場,曾於2019年舉辦橄欖球世界盃賽,也是豐田Verblitz橄欖球聯盟隊和名古屋鯨足球俱樂部的主場。

秉承黑川紀章的一貫風格,具備有機建築特徵的體育場屋頂與附近豐田大橋拱形骨架相得益彰。後者於1999年正式通行,也是黑川紀章的作品。體育場高低起伏的屋頂十分獨特,讓場內觀眾也盡享眼福。由於屋頂懸掛在四根大桅杆上,擯棄了傳統體育館常見的支撐柱,所以觀眾視線毫無遮擋。觀眾席上有4000個內置加溫設備的座椅。體育場內還有一家小博物館,展出曾經來此參賽的眾多球隊的紀念品。

丰田体育场


丰田体育场是丰田市内最醒目的建筑地标之一。它的设计师黑川纪章(1934-2007)是日本建筑新陈代谢派发起人,也是日本最具影响力的设计师之一,其代表作有东京中银胶囊大楼(2022年拆除)和吉隆坡国际机场。体育馆建成于2001年,正逢丰田建市50周年。

这座拥有44,380个座位的体育场是日本最大的橄榄球专用球场,曾于2019年举办橄榄球世界杯赛,也是丰田Verblitz橄榄球联盟队和名古屋鲸足球俱乐部的主场。

秉承黑川纪章的一贯风格,具备有机建筑特征的体育场屋顶与附近丰田大桥拱弧骨架相得益彰。后者于1999年正式通行,也是黑川纪章的作品。体育场高低起伏的屋顶十分独特,让场内观众也尽享眼福。由于屋顶悬挂在四根大桅杆上,摈弃了传统体育馆常见的支撑柱,所以观众视线毫无遮挡。观众席上有4000个内置加温设备的座椅。体育场内还有一家小博物馆,展出曾经来此参赛的众多球队的纪念品。

도요타 스타디움


 도요타 스타디움은 도요타시에서 가장 인상적인 건축물 중 하나입니다. 메타볼리즘(도시 활성화를 역설하는 건축 운동)의 창시자인 구로카와 기쇼(1934~2007)가 설계했습니다. 도쿄의 나카긴 캡슐 타워와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등으로 유명하며, 일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건축가 중 한 명입니다. 이 스타디움은 도요타시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2001년에 개장했습니다.


 44,3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 스타디움은 럭비 전용 스타디움으로 일본 최대 규모입니다. 2019년 럭비 월드컵 때는 경기가 열렸으며, 럭비 유니언 팀 ‘토요타 베르블리츠(Toyota Verblitz)’의 홈구장이기도 합니다. 또한, 동시에 축구팀 ‘나고야 그램퍼스’의 홈구장 중 하나입니다.


 구로카와 씨의 스타일에 맞게 스타디움의 물결 모양 지붕은 약동감이 넘쳐 마치 자연물처럼 보입니다. 또, 마찬가지로 구로카와 씨가 설계해 1999년에 개통한 도요타 대교의 골격 아치와도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지붕의 독특한 형상은 관중들에게 큰 장점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지붕을 4개의 커다란 마스트에 매달아 놓았기 때문에, 다른 스타디움 같은 관중석의 시야를 가리는 커다란 기둥이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4,000석의 좌석에는 히터가 내장되어 있으며, 스타디움에 있는 작은 박물관에는 이곳에서 경기를 한 다양한 팀들의 기념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Toyota Stadium


Toyota Stadium is one of the most striking architectural landmarks in the city of Toyota. It was designed by Kurokawa Kisho (1934–2007), founder of the Metabolist movement in Japanese architecture. Kurokawa is one of Japan’s most influential architects and is known for structures such as Tokyo’s Nakagin Capsule Tower and the Kuala Lumpur International Airport. The stadium was opened in 2001 in time to mark Toyota City’s 50th anniversary.


The 44,380-seat venue is Japan’s largest rugby-specific stadium. It hosted matches during the 2019 Rugby World Cup and is the home field of the Toyota Verblitz rugby union team. It also serves as one of the home grounds of the Nagoya Grampus soccer team.


In keeping with Kurokawa’s style, the stadium’s undulating roof almost looks like something organic. It complements the skeletal arches of the nearby Toyota Ohashi Bridge, which was also designed by Kurokawa and opened in 1999. The roof’s distinctive shape is a boon to spectators. Because it is suspended from four large masts, there is no need for the big support pillars often found in other stadiums, which can obstruct the view from the stands. There are 4,000 seats with built-in heaters, and the stadium has a small museum with memorabilia from different teams that have played there.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