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Tatara Ironmaking as a Commercial Enterprise

  • Shimane
Topic(s):
Historic Sites/Castle Ruins
Medium/Media of Use:
App, QR code, etc.
Text Length:
≤250 Words
FY Prepared:
2023
Associated Tourism Board:
tetsu no michi bunkaken suishin kyogikai

商業企業としてのたたら製鉄


18世紀に入ると、たたら製鉄所ではより高度な生産が行われるようになった。製錬された金属のほとんどは、販売する前に、より高品質の製品に精錬される必要があった。そのため、多くの製鉄所は質の悪い鉄を販売可能な鉄の塊に変える鍛冶場を開いた。


こうして新しく設置された施設が、高殿と呼ばれる作業場と大鍛冶場(質の悪い鉄を精錬して板状の鉄を作る作業場)であった。大きな高殿では、村下(むらげ)と呼ばれる技術責任者のもとで、作業員が炉を操作し、原料を製錬して鉄や鋼を作った。この工程が終わると、銑鉄や質の悪い金属を選り分け、品質を上げるために鍛冶場で精錬した。


鍛冶屋は鉄を再び溶かし、槌で叩いて炭素を減らし、平らな棒にした。この平らな棒を日本語では「割鉄」(割りやすい鉄)または「包丁鉄」(包丁のような鉄)と呼んだ。この精錬された鉄は全国に出荷され、農具、調理器具、火縄銃など、さまざまなものに使われた。このように、製錬と精錬という二つの産業によって、奥出雲地方は鉄の交易で一躍脚光を浴びたのである。

產業化的吹踏韝冶鐵


18世紀開始,吹踏韝工場(韝,音同「備」,即古代的鼓風機)採用了高度統合的生產工藝。熔爐冶煉出來的金屬大多需要經過精煉才能出售,因此,許多冶鐵工場自行開設鍛冶作坊,將低品級的鐵精煉為可出售的鐵錠。

高殿(冶煉作坊)和大鍛冶場(精煉作坊)是新型冶鐵工場兩大主要設施。在大型高殿裡,由一名「村下」(工長)帶領工人將原物料熔煉成鐵和鋼,接著,銑鐵(即生鐵,也稱鑄鐵;銑,音同「顯」)和其他低品級的金屬經分類後,被送入大鍛冶場精煉。

鍛冶工將生鐵再次熔煉並用落錘錘打,以降低鐵中的碳含量,最後鍛造出扁鐵。在日本,這種鐵塊被稱為「割鐵」或「包丁鐵」。精煉後的扁鐵被送到日本各地,然後製作成各種各樣的物品,像是農具、炊具,以及火繩槍。冶煉與鍛造精煉雙重產業並舉,讓奧出雲地區在日本鋼鐵貿易中脫穎而出,占據了重要地位。

吹踏鞴冶铁的产业化


从18世纪开始,吹踏鞴工场(鞴,音同“备”,即古代的鼓风机)采用了高度整合的生产工艺。熔炉冶炼出来的金属大多需要经过精炼才能出售,为此,许多冶铁工场又自行开设锻冶作坊,将低品级的铁精炼为可出售的铁锭。

这种新型冶铁工场分为高殿(冶炼作坊)和大锻冶场(精炼作坊)两大主要设施。在大型高殿里,由一名“村下”(工长)带领工人用熔炉将原材料熔炼成铁和钢,然后将铣铁(即生铁,也称铸铁;铣,音同“显”)和其他低品级的金属分类后送入大锻冶场精炼。

锻冶工将生铁再次熔炼并用落锤锤打,以降低铁中的碳含量,最后锻造出扁铁。在日本,这种铁块被称为“割铁”或“包丁铁”。精炼后的扁铁被送到日本各地,制作成农具、炊具,以及火绳枪等各种物品。冶炼与锻造精炼双重产业并举,令奥出云地区脱颖而出,在日本钢铁贸易中占据重要地位。

상업 기업으로서의 다타라 제철


18세기에 이르러 다타라 제철소에서는 더욱 고도의 생산이 이루어졌습니다. 제련된 금속 대부분은 판매하기 앞서 더 높은 품질의 제품으로 정련(精鍊)해야만 했습니다. 이를 위해 대부분의 제철소들은 질이 낮은 철을 판매 가능한 고품질의 철 덩어리로 만드는 대장간을 열었습니다.


이렇게 새로이 설치된 시설이 바로 다카도노라 불리는 작업장과 오카지바(질이 낮은 철을 정련하여 판자 모양의 철을 만드는 작업장)였습니다. 커다란 다카도노에서는 무라게라고 불리는 기술책임자의 아래 작업원이 용광로를 조작했고, 원료를 제련하여 철이나 강철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공정이 끝나면 선철이나 질이 낮은 금속을 선별했고, 품질을 올리기 위해 대장간에서 정련했습니다.


대장간에서는 철을 다시 녹인 다음, 망치로 두들기며 탄소를 줄인 평평한 막대기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평평한 막대기 형태를 일본어로 와리테쓰(割鉄, 깨기 쉬운 철) 또는 호초테쓰(包丁鉄, 식칼 같은 철)라고 불렀습니다. 정련된 철은 일본 전국으로 출하되었고 농기구와 조리기구, 화승총 등 여러 도구에 사용되었습니다. 이렇듯 제련과 정련이라는 두 산업이 발달하면서, 오쿠이즈모 지방은 철 교역으로 일약 각광을 받게 되었습니다.

Tatara Ironmaking as a Commercial Enterprise


Beginning in the eighteenth century, tatara ironworks adopted a more highly integrated production process. Most of the smelted metal made in the furnace needed to be refined before it could be sold. To facilitate this, many ironworks opened forges where low-grade iron could be turned into sellable iron ingots.


The two main facilities in this new arrangement were the takadono workshop and the ōkajiba forge. At the large takadono workshop, crews led by a foreman (murage) smelted raw materials into iron and steel. When this process was finished, pig iron and other low-grade metals were separated for refinement at the ōkajiba forge.


The blacksmiths remelted and hammered the iron to reduce the carbon content, forging it into flat bars. In Japanese, these bars were referred to as waritetsu (“breakable iron”) or hōchōtetsu (“kitchen knife iron”). This refined iron was shipped throughout the country and made into a wide range of objects, including agricultural tools, cooking utensils, and matchlock firearms. The dual industries of both smelting and refining helped elevate the Okuizumo region to prominence in the iron t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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