标题 日本刀鉴赏

  • 岛根
类别:
古迹/城址
媒体类别:
APP/二维码等
字数:
250以下
编写年度:
2023
地区协议会名称:
tetsu no michi bunkaken suishin kyogikai

Appreciating Japanese Swords


Japanese swords have been appreciated for their craftsmanship for as long as they have been weapons of war. Soldiers no longer carry swords into battle, but enthusiasts throughout the world continue to study the finer details of swordsmithing. When comparing different blades, three of the major elements to inspect are the grain pattern (jihada), the edge pattern (hamon), and the curvature (sori).


The jihada is formed during the forging process. The swordsmith repeatedly folds the steel, creating a dense piece of metal with around 33,000 layers. When the steel is flattened and polished, the layers are revealed in patterns that can be straight, wavy, or resemble different types of wood grain.


The hamon is a line down the edge of the blade that can be perfectly straight or follow a pattern, such as waves or zigzags, according to artistic taste. The degree of curvature and the width of the sword’s point varied over time, depending on the contemporary style of warfare.


A blade’s curvature and edge pattern are the result of a unique quenching process called yaki-ire. In this process, the nearly finished blade is coated with two different types of clay, which transfer heat at different rates. The blade is heated to around 800 degrees Celsius, then plunged into cold water. The layer of clay on the back of the sword causes it to contract more slowly, becoming a type of steel called “pearlite,” while the edge cools quickly and hardens into martensite. This uneven contraction tensions the blade and gives it its signature curve. Polishing reveals the blade’s hamon, which is determined by the pattern in which the clay was applied.

芸術品としての日本刀の見どころ


日本刀が戦争の武器であった時代から、その職人技は高く評価されてきた。兵士が戦場に刀を携帯することはなくなったが、世界中の愛好家が日本刀作りについて詳しく研究し続けている。異なる刀を比較する場合、「地肌(表面の模様)」、「刃文(切る部分の線状の模様)」、「反り」の3つが重要な要素となる。


地肌とは刃の表面に見られる模様のことで、鋼を打って折り返していく「鍛錬」を経て形成される。鋼を繰り返し折り、約33,000層からなる緻密な鋼を作る。鋼を平らにして磨くと、層の部分が直線や波模様、木目などさまざまな模様になって現れる。


刃先(切る部分)の表面の線をなす模様を指す刃紋は、完全に直線的なものから、波やノコギリ歯模様など、芸術的な好みに応じてさまざまな模様がつけられる。湾曲の度合いや剣先の幅は、戦いのスタイルによって時代とともに変化した。


刃文と反りは、どちらも「焼き入れ」と呼ばれる独特の工程を経てつくり出される。この工程では、ほぼ完成した刀身に熱の伝わり方が異なる2種類の粘土を塗る。刀は約800度まで加熱した後、冷水に浸す。刀身の背の部分の粘土はゆっくりと収縮して「パーライト」と呼ばれる鋼になり、刃先(切る部分)は急速に冷えて硬くなり、マルテンサイトという組織になる。このように粘土の塗り方によって鋼の縮み方が変わるため、日本刀独特の反りが生まれる。磨きをかけると刃の刃文が現れるが、これは粘土が塗られたパターンによって決まる。

日本刀鑒賞


在日本刀還是戰爭武器時,就因為其工藝而備受讚譽。如今士兵們已不再佩刀上戰場,但世界各地依然有不少愛好者孜孜不倦地研究日本刀劍鍛造的精妙細節。評品不同刀劍時的三大要素是「地肌」(底紋)、「刃文」(刀口紋樣)和「反曲」(弧度)。

「地肌」形成於鍛造過程中。刀匠不斷折疊鋼片,最後會得到一塊約有33,000層的緻密金屬塊。在軋扁、拋光鋼塊的過程中,像是直線條、波浪形或各種類似木紋的分層紋路逐漸顯露出來。

「刃文」是沿刀刃伸展的一條線,可以是直線,也可以根據個人品味做成波紋、鋸齒紋等不同的紋路。不同時期日本刀的彎度和刀尖寬度,會根據當時的戰爭風格不同而發生變化。

刀刃的彎度和刀口紋樣都是「淬火」的結果,這是在鍛造即將完成前的一道獨特工序。刀匠會將兩種導熱速度不同的黏土敷在刀上,將其加熱到800°C左右後迅速浸入冷水中。刀背的黏土收縮較慢,生成一種體積膨脹較小的「珠光體」鋼,而刀刃則在迅速降溫、硬化過程中成為體積膨脹較大的「馬氏體」鋼,日本刀獨特的反曲由此形成。刀鋒的刃文則取決於黏土的敷塗方式,拋光後即可顯現。

예술품으로서 일본도의 매력


일본도가 전쟁에서 무기로 사용되었던 시대부터 일본도 장인의 기술은 높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병사들이 전쟁터에 칼을 휴대할 일은 없어졌지만, 전 세계 애호가들이 일본도 제작에 대해 계속해서 세부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칼을 비교할 때 중요하게 보는 것이 바로 ‘지하다(표면의 문양)’, ‘하몬(베는 부분의 선을 이루는 문양)’, ‘소리(휘어짐)’의 세 요소입니다.


지하다란, 칼날의 표면에 드러나는 문양을 뜻하며, 강철을 접어가며 두드리는 작업을 반복하는 ‘단련’을 거쳐 형성됩니다. 강철을 반복적으로 접어가면서 약 33,000층으로 이루어진 치밀한 강철을 만듭니다. 강철을 평평하게 만들고 연마하면 층 부분이 직선이나 물결 무늬, 나뭇결 등 다양한 문양으로 나타납니다.


하사키(베는 부분) 표면의 선을 이루는 문양을 가리키는 하몬은 완전한 직선 모양에서부터 파도 모양, 톱니 모양 등 예술적인 취향에 따라 다양한 문양을 그려넣을 수 있습니다. 휘어진 정도나 칼끝의 폭은 전투 스타일에 맞춰 시대에 따라 변화했습니다.


하몬과 소리(휘어짐)는 모두 ‘담금질’이라는 독특한 공정을 거쳐 만들어집니다. 이 공정에서는 완성에 가까운 칼몸(도신)에 열 전달 방식이 다른 2종류의 점토를 바릅니다. 점토를 바른 칼을 약 800도까지 가열한 후 찬물에 담급니다. 칼몸(도신)의 등 부분에 바른 점토는 천천히 수축하면서 ‘펄라이트’라는 강철으로 변화하고, 하사키(베는 부분)는 급격한 온도 저하로 딱딱해지면서 마텐자이트라는 조직이 됩니다. 이처럼 점토를 바르는 방식에 따라 강철의 수축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에 일본도 특유의 소리(휘어짐)가 발생합니다. 연마 작업을 거치면 칼날의 하몬이 드러나는데, 이는 점토가 칠해진 패턴에 따라 결정됩니다.

日本刀鉴赏


日本刀还是战斗武器时,就以其工艺精湛而备受赞誉。虽然士兵们不再佩刀上战场,世界各地依然有爱好者在孜孜不倦地研究日本刀剑锻造的精妙细节。评品不同刀剑的三大要素是“地肌”(底纹)、“刃文”(刀口纹样)、“反曲”(弧度)。

地肌形成于锻造过程中。刀匠不断折叠钢片,最终得到一块约有33,000层的致密金属块。在轧扁、抛光钢块的过程中,如直线条、波浪形或各种类似木纹的分层纹路会逐渐显露出来。

刃文是沿刀刃伸展的一条线,可以是直线,也可以根据个人品味做成波纹、锯齿纹等不同的纹路。不同时期日本刀的弯度和刀尖的宽度会因为当时的作战方式不同而发生变化。

刀刃的弯度和刀口纹样都是“淬火”的结果,这是在锻造即将完成前的一道独特工序。刀匠会将两种导热速度不同的粘土敷在刀上,将其加热到800°C左右后迅速浸入冷水中。刀背的粘土收缩较慢,生成一种体积膨胀较小的“珠光体”钢,而刀刃则在迅速降温、硬化过程中成为体积膨胀较大的“马氏体”钢,最终造就日本刀独特的反曲。刀锋的刃文则取决于粘土的敷涂方式,抛光后即可显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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