標題 蒔繪

  • 石川
類別:
地區的特產品
媒體用途種類:
網頁
字數:
251-500
編寫年度:
2022
地區協議會名稱:
Ishikawa Crafts and Cultural Heritage Digital Contents Promotion Council

Maki-e


Maki-e is a technique used to create designs on lacquerware by adding metallic powders, such as gold dust, to soft, freshly applied lacquer. The term—which means “sprinkled picture”—can also refer to the pieces decorated this way. It is one of the most common decorative techniques used in Japanese lacquerware.


Maki-e designs first began to appear on Japanese lacquerware in the eighth century. Over the next several centuries, the technique spread across the country. It was applied to both large-scale decorative works, such as screens and Buddhist altars, and to smaller household items, like hair ornaments and writing boxes. The expensive materials and specialized skills required to produce maki-e meant that for most of the craft’s history, only the elite could afford it. However, with the emergence of a wealthy merchant class in the eighteenth century, commoners also began to patronize maki-e artists. This influx of new clients led to a broadening of the art form’s applications and range of expressions. In the mid-nineteenth century, Japan lifted many of its restrictions on international trade, leading to increased exports and artistic exchange. In this climate, maki-e continued to evolve and its use gained international recognition not only in the applied arts, but also in creative art.


The techniques used to create maki-e works are grouped into three styles. All lacquerware is created by building up layer after layer of lacquer (the sap of the lacquer tree). In togidashi (burnished) maki-e, the metallic design is applied in the middle of the layering process and covered by subsequent coats of lacquer. Once the piece has hardened, it is polished down to reveal the design, flush with the surrounding lacquer. In hira (flat) maki-e, the artist brushes a design in lacquer on top of a finished piece. Metallic dust is sprinkled over the design, and it adheres only to the wet lacquer. Only a small amount of lacquer is used, which leaves the design more or less flush with the surface. By contrast, taka (raised) maki-e is created by purposefully raising the design. Beginning with a smooth surface, the artist builds up certain areas with layers of lacquer mixed with charcoal or clay dust. This creates an image in high relief, to which the metallic powder is then applied.


Along with gold and silver, a variety of other metals and alloys are used to achieve different color gradations. For example, aokin, a mix of gold and silver, produces a lighter gold color, while shakudō, a blend of gold and copper, produces a reddish bronze that can develop a blackish-purple patina over time. In addition, powders with grains of different sizes create varying textures and degrees of luster.


Artists have developed several specialized tools to manipulate the lacquer and metallic powders used in maki-e, which are expensive and easily scattered. Two of the most important are the funzutsu (a bamboo tube with silk or gauze covering one end that is used to sprinkle powders evenly) and the tsumeban (a small thumb-mounted palette for liquid lacquer). Delicate brushes are used to sweep away excess powder without disturbing the design.


Several other decorative techniques are often used in tandem with maki-e in Ishikawa crafts. These include hyōmon (the application of cut metal shapes rather than powders), rankaku (decoration with crushed eggshell), raden (mother-of-pearl inlay), and chinkin (incised gold inlay). Many lacquerware pieces at the Ishikawa Prefectural Museum of Art display a combination of these techniques.


Maki-e was designated an Important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in 1955, and the first Holder of Important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for maki-e was Ishikawa native Matsuda Gonroku (1896–1986). Three other Ishikawa residents have also become holders of maki-e heritage: Ōba Shōgyo (1916–2012) in 1982, Terai Naoji (1912–1998) in 1985, and Nakano Kōichi (1947–) in 2010.

蒔絵


 蒔絵は、漆器に塗った漆が乾く前に、金粉などの金属粉を蒔いて文様を描く日本独自の技法です。また、装飾にこうした技法を用いた作品そのものを指すこともあります。日本の漆器の中では、最も一般的な装飾技法の一つです。


 日本で蒔絵の漆器が見られるようになったのは8世紀ごろからです。その後、蒔絵は数百年かけて日本全土に広まっていきました。蒔絵が施された品々は、屏風や仏壇といった大型の装飾品から髪飾りや筆箱などの日用品まで、多岐にわたります。高価な材料と専門性の高い技術を必要とするため、長いこと蒔絵を所有できるのは富裕層に限られていました。しかし、18世紀に入って裕福な商人層が台頭すると、平民も蒔絵師たちをひいきに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こうした新たな顧客層が現れたことで、蒔絵は芸術性や表現の幅を拡大させていきました。19世紀半ばになると、江戸幕府は国際貿易上の制限の多くを撤廃。芸術品の輸出や海外との芸術の交流が盛んになります。こうした状況の中で、蒔絵は進化を続け、応用美術としてだけでなく、創造的な芸術として国際的に評価さ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


 蒔絵の技法は、大きく3つに分類されます。漆器はすべて、漆(漆の木の樹液)を何層にも塗り重ねて作られます。3つの技法のうちの1つ、研出蒔絵は、絵漆で文様を描いた上から金粉を蒔き、さらに全体に漆を塗り重ね、漆が固まったところで、周囲の塗り面と同じ高さになるように面を研いで文様を浮かびあがらせる技法です。一方、平蒔絵は、筆を用いて漆で器に文様を描き、その上から金属粉を蒔きます。金属粉は漆が湿っている部分にだけ付着します。漆の量が少ないので、文様はほぼ平坦に仕上がります。これに対し、高蒔絵は文様を意図的に盛り上げて仕上げる技法です。まず、滑らかな面の盛り上がらせたい部分に炭や粘土の粉を混ぜた漆を何層にも塗り重ねていきます。文様が高浮彫のように盛り上がったら、その上に金属粉を蒔きます。


 文様のグラデーションは、金や銀とともに様々な金属や合金を用いて表現します。例えば、金と銀を混ぜた青金(あおきん)は明るめの金色になります。金と銅を混ぜた赤銅(しゃくどう)は赤みを帯びた茶色で、時間が経つと黒紫色の緑青(ろくしょう)を帯びることがあります。さらに、異なる大きさの金属粉を用いると仕上げの質感や光沢が変わってきます。


 蒔絵の漆や金属粉は高価な上、飛び散りやすいものです。それを思い通りに扱うために、職人たちは専用の道具を開発してきました。中で最も重要なものが「粉筒」と「爪盤」です。粉筒は、粉を均一に蒔けるように、竹筒の片側に絹やガーゼを被せた道具です。爪盤は、親指にはめて使う液体漆用の小さなパレットです。ほかにも、絵柄を崩さないように、余分な粉を払い落とすための毛棒もあります。


 石川県の工芸品には、蒔絵とほかの技法を併用したものも多く見られます。例えば、粉ではなく金属板を切り出す「平文」、砕いた卵殻を装飾に用いる「卵殻」、真珠母貝を用いた「螺鈿」、金粉や金箔を埋め込む「沈金」などがあります。石川県立美術館では、これらの技法を組み合わせた漆器を多数展示しています。


 蒔絵は1955年に重要無形文化財に指定され、石川県出身の松田権六(1896~1986)が蒔絵の最初の重要無形文化財保持者に認定されました。ほかにも、石川県から1982年に大場松魚(1916~2012)、1985年に寺井直次(1912~1998)、2010年に中野孝一(1947~)の3人が同保持者に認定されています。

莳绘


“莳绘”是一种在漆器上创作图案的工艺,操作技法是将金粉等金属粉末撒在刚涂好的柔软漆面上。莳绘一词的意思是“撒画”,也可以指用这种工艺装饰的物品。它是日本漆器中最常用的装饰工艺之一。


8世纪时,日本漆器上开始出现莳绘图案。在接下来的几个世纪,这项工艺扩散至日本全国各地。莳绘既可以用于装饰屏风和佛坛等大型装饰品,也可以用于发饰和文具箱等小型家居用品。制作莳绘工艺品需要昂贵的材料和专业技艺,因此在这项工艺诞生后的大部分时间里,只有上流阶层才能负担得起。然而,随着18世纪富商阶层的出现,平民也开始从光顾莳绘艺术家。新客户的涌现不仅扩大了这一艺术形式的应用范围,还丰富了它的表现形式。19世纪中叶,日本取消了许多国际贸易限制,这一举措促进了出口业务增长和艺术交流。在这种环境之下,莳绘工艺不断发展,在应用艺术和创意艺术领域均收获了国际认可。


莳绘工艺品的技法分为3大类:研出莳绘、平莳绘及高莳绘。所有漆器的制作方法都是在器物上涂抹多层漆(漆树的汁液)。研出(磨光)莳绘的技法是在分层涂漆的过程中创作金属图案,之后再涂上一层漆将图案覆盖。待漆器表面变硬之后,对其进行打磨,直至金属图案显露出来,并与周围的漆面齐平。而在平莳绘工艺中,艺术家会用漆在漆器成品上刷出图案,然后将金属粉撒在图案上,这样粉末就只会附着在湿漆上。艺术家只使用少量的漆,从而让图案与漆面基本保持齐平。相比之下,高莳绘工艺则是特意让图案凸起。艺术家首先会在平滑的器物表面上选择一些区域,在上面涂几层混有木炭或黏土粉的漆,令这些区域凸起,从而制作出高浮雕图案,然后将金属粉撒在上面。


除了金和银之外,艺术家还会用各种其他金属与合金来打造不同的渐变色彩。例如,“青金”是金和银的混合物,可以呈现出更浅的金色;“赤铜”则是金和铜的混合物,会呈现出偏红的铜色,久而久之还会形成黑紫色的铜锈。此外,颗粒大小不同的粉末可以打造出不同的质感和光泽度。


莳绘工艺中使用的漆和金属粉不仅昂贵,而且容易散落,因此艺术家开发了多种专用工具来操纵这些材料。其中两种最重要的工具是粉筒和爪盘。粉筒是一端包有丝绸或纱布的竹筒,用于均匀地撒粉。爪盘则是戴在拇指上的小调色盘,用于调配液体漆。此外,艺术家还会用精细的刷子以便在扫去多余的粉末时不破坏图案。


在石川县的工艺品中,莳绘工艺通常会与其他装饰工艺结合在一起运用。这些工艺包括“平文”(用裁剪成不同形状的金属片装饰,而不使用粉末)、“卵壳”(用碎蛋壳装饰)、“螺钿”(镶嵌珍珠母)和“沉金”(在刻纹中镶嵌黄金)。石川县立美术馆的许多漆器展品都结合了这几种工艺。


1955年,莳绘被指定为重要非物质文化遗产。第一位被认定为重要非物质文化遗产保持者的莳绘艺术家是出生于石川县的松田权六 (1896–1986)。此外,还有3位石川县民先后于1982年、1985年和2010年成为莳绘工艺的保持者,他们分别是大场松鱼 (1916–2012)、寺井直次 (1912–1998) 和中野孝一 (1947–)。

마키에


 마키에는 칠기에 바른 옻이 마르기 전에 금가루 등의 금속가루를 뿌려 문양을 그리는 일본 특유의 기법입니다. 또, 장식에 이러한 기법을 사용한 작품 그 자체를 지칭하기도 합니다. 일본 칠기 중 가장 보편적인 장식기법 중 하나입니다.


 일본에서 마키에가 사용된 칠기가 등장한 것은 8세기경부터입니다. 그 후 마키에는 수백 년에 걸쳐 일본 전역으로 퍼져 나갔습니다. 마키에가 적용된 물품은 병풍이나 불단 같은 대형 장식품부터 머리장식, 필통 등의 일상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고가의 재료와 높은 수준의 전문기술이 필요했기 때문에 오랫동안 마키에 작품을 소유할 수 있는 계층은 부유층으로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18세기에 접어들어 부유한 상인계층이 대두되면서 평민들도 마키에 장인들을 후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고객층의 등장으로 마키에는 예술성과 표현의 폭을 넓혀 갔습니다. 19세기 중반 에도 막부는 국제무역상의 많은 제한을 철폐했습니다. 이로 인해 예술품의 수출과 해외와의 예술교류가 활발해졌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마키에는 단순히 응용미술로서의 역할을 넘어 창의적인 예술로 발전하며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마키에 기법은 크게 3가지로 분류됩니다. 칠기는 모두 옻나무 수액인 옻을 여러 겹으로 겹쳐 발라 만듭니다. 3가지 중 하나인 도기다시마키에는 그림을 그린 옻 위에 금가루를 뿌린 후 전체를 옻으로 덧칠하고, 옻이 굳으면 주변 옻칠 면과 같은 높이가 되도록 표면을 갈아내어 문양을 도드라지게 하는 기법입니다. 한편 히라마키에는 붓을 사용해 그릇에 옻으로 문양을 그리고, 그 위에 금속가루를 뿌립니다. 금속가루는 옻이 아직 응고되지 않은 부분에만 부착됩니다. 옻 양이 적기 때문에 문양은 거의 평탄하게 완성됩니다. 이에 반해 다카마키에는 문양을 의도적으로 돌출시켜 입체적으로 완성하는 기법입니다. 먼저 매끄러운 표면의 돌출시키고자 하는 부분에 탄가루나 점토가루를 섞은 옻을 여러 겹 덧바릅니다. 문양이 고부조처럼 튀어나온 형태가 되면 그 위에 금속가루를 뿌립니다.


 문양의 그러데이션은 금과 은뿐만 아니라 다양한 금속과 합금을 사용하여 표현됩니다. 예를 들어 금과 은을 섞은 아오킨(청금)은 밝은 금색을 띱니다. 금과 구리를 섞은 샤쿠도(적동)는 약간 붉은빛을 띤 갈색인데, 시간이 지나면 흑자색의 녹청을 띠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서로 다른 크기의 금속가루를 사용하면 완성된 작품의 질감과 광택이 달라집니다.


 마키에에 사용되는 옻이나 금속가루는 매우 고가일 뿐만 아니라 쉽게 흩어지는 성질이 있습니다. 이를 원하는 대로 사용하기 위해 장인들은 전용 도구를 개발해 왔습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도구는 ‘분통’과 ‘쓰메반’입니다. 분통은 가루를 균일하게 뿌릴 수 있도록 대나무 통 한쪽에 비단이나 거즈를 씌운 도구입니다. 쓰메반은 엄지손가락에 끼워 사용하는 작은 팔레트로 액체 옻칠을 할 때 사용합니다. 이외에도 문양이 손상되지 않도록 남은 가루를 털어내기 위한 모봉같은 도구도 있습니다.


 이시카와현의 공예품에서는 마키에와 다른 기법을 병행한 작품들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루 대신 금속판을 잘라 사용하는 ‘효몬(平文)’, 부순 달걀껍데기를 장식에 사용하는 ‘란카쿠(卵殻)’, 진주모패를 사용하는 ‘나전(螺鈿)’, 금가루나 금박을 채워 넣는 ‘침금(沈金)’ 등이 있습니다. 이시카와현립미술관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기법을 결합한 칠기를 다수 전시하고 있습니다.


 마키에는 1955년에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이시카와현 출신의 마쓰다 곤로쿠(1896~1986)가 마키에 분야 최초의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인정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이시카와현에서는 1982년에 오바 쇼교(1916~2012), 1985년에 데라이 나오지(1912~1998), 2010년에 나카노 고이치(1947~)가 각각 보유자로 인정받았습니다.

蒔繪


蒔繪是一種在漆器上創作圖案的工藝,作法是將金粉等金屬粉末,灑在剛塗好的柔軟漆面上。蒔繪一詞既為「灑粉的繪畫」,也可指以蒔繪工藝裝飾的物品。在日本漆器的裝飾工藝中,蒔繪是最常使用的工藝之一。


8世紀時,日本漆器上開始出現蒔繪圖案。在接下來的幾個世紀,這項工藝擴散到日本各地。蒔繪既可以用於裝飾屏風和佛壇等大型裝飾品,也可以用於髮飾和文具盒等小型家居用品。製作蒔繪工藝品需要昂貴的材料和專業技藝,因此在蒔繪工藝誕生後,多半時候僅有上層階級才負擔得起。然而隨著富商階級於18世紀出現,平民也開始光顧蒔繪工匠。湧現新客戶不僅擴大了蒔繪工藝的應用範圍,還豐富了它的表現形式。19世紀中葉,日本取消了許多國際貿易限制,使得出口貿易增加,藝術交流也更為頻繁。在這種環境下,蒔繪工藝不斷發展,於應用藝術和創意藝術領域均得到國際認可。


蒔繪工藝品的技法分為研出蒔繪、平蒔繪及高蒔繪的三大類。製作所有漆器時,都會在器物上塗抹層層的漆(漆樹汁液)。研出(拋光)蒔繪技法是在塗上一層又一層漆的過程中,先打造金屬圖案,之後再塗上一層漆將其覆蓋。等到漆器表面變硬之後,再進行打磨,直到金屬圖案顯露出來,並與周圍的漆面齊平。至於平蒔繪工藝,則是以漆在漆器成品上刷出圖案,然後將金屬粉灑在圖案上,於是粉末就只會附著在濕漆上。過程中只會使用少量的漆,讓圖案與漆面基本保持齊平。相較之下,高蒔繪工藝則是特意讓圖案凸起。首先,工匠會在平滑的器物表面上選擇一些區域,在上面塗幾層混有木炭或黏土粉的漆,令這些區域凸起,以製作出有高浮雕的圖案,然後在上面灑金屬粉。


除了金和銀之外,工匠還會運用各種其他金屬與合金來打造不同的漸變色彩。例如,「青金」是金和銀的混合物,可以呈現出更淺的金色;「赤銅」則是金和銅的混合物,會呈現出偏紅的銅色,久而久之還會形成黑紫色的銅鏽。此外,顆粒大小不同的粉末可以打造出不同質感和光澤度。


蒔繪工藝中使用的漆和金屬粉不僅昂貴,而且容易飛散,因此工匠們開發出多種專用工具來操縱這些材料,當中最重要的兩個工具是粉筒和爪盤。粉筒是一端包著絲綢或紗布的竹筒,用於均勻地灑粉;爪盤則是戴在拇指上的小調色盤,用於調配液體漆。此外,工匠還會用細軟的刷子,在刷去多餘的粉末時避免破壞圖案。


在石川縣的工藝品中,蒔繪工藝通常會和「平文」(用裁切成不同形狀的金屬片裝飾,而不是粉末)、「卵殼」(用碎蛋殼裝飾)、「螺鈿」(鑲嵌珍珠母)和「沉金」(在刻紋中鑲嵌黃金)等其他裝飾工藝一同使用。石川縣立美術館展出的許多漆器都結合了這幾項工藝。


西元1955年,蒔繪獲指定為重要無形文化財產。首位獲認定為重要無形文化財產保持者的蒔繪工匠,則是出生在石川縣的松田權六(西元1896–1986),另外還有3位石川縣民先後於西元1982年、1985年和2010年成為蒔繪工藝的保持者,他們分別是大場松魚(西元1916–2012)、寺井直次(西元1912–1998)和中野孝一(西元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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