タイトル 東京宝塚劇場 接収時代の歴史(アーニー・パイル劇場として)

  • 東京都
ジャンル:
史跡・城跡 アート・工芸・芸能 建造物・施設
媒体利用区分:
パンフレット Webページ
ワード数:
250以下
作成年度:
2018年
地域協議会名:
東京アート&ライブシティ構想実行委員会

After World War II, the General Headquarters (GHQ) of the Supreme Commander for the Allied Powers took over the management of Tokyo Takarazuka Theater and renamed it the Ernie Pyle Theater after the Pulitzer Prize–winning American journalist, who died in Okinawa in 1945. During this period, the Takarazuka Revue Company performed at rented venues such as Nippon Gekijo and Imperial Theater. In 1955, Kobayashi Ichizo (1873–1957) regained management of the venue and changed the name back to Tokyo Takarazuka Theater.


제2차 세계대전 후, 도쿄 다카라즈카 극장은 연합군 최고사령관 총사령부(GHQ)에 의해 접수되었고, 1945년에 오키나와에서 사망한 퓰리처상 수상자인 미국인 저널리스트의 이름을 따 어니 파일(Ernie Pyle) 극장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이 시기에 다카라즈카 가극단은 니혼 극장과 데이코쿠 극장 등의 무대를 빌려 공연을 이어갔습니다. 1955년 고바야시 이치조는 흥행 시설의 운영권을 되찾았고, 극장은 본래 이름인 도쿄 다카라즈카 극장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第二次世界大戦後、東京宝塚劇場は、連合国軍最高司令官総司令部(GHQ)によって接収され、1945年に沖縄で亡くなった、ピューリッツァー賞受賞者であるアメリカ人ジャーナリストの名前にちなみ、アーニー・パイル劇場と改称されました。この間、宝塚歌劇団は、日本劇場や帝国劇場などの舞台を借りて公演を続けました。1955年、小林一三は興行施設の運営権を取り戻し、劇場はその本来の名前である東京宝塚劇場に戻ることとなった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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