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Former Moji Mitsui Club

  • Yamaguchi
  • Fukuoka
Topic(s):
Historic Sites/Castle Ruins
Medium/Media of Use:
Web Page Pamphlet App, QR code, etc.
Text Length:
251-500
FY Prepared:
2023
Associated Tourism Board:
kammon imbaundo ukeire kyogikai

旧門司三井倶楽部


旧門司三井倶楽部は1921年、日本の商社である三井物産の従業員や賓客のために建てられた。著名な物理学者アルベルト・アインシュタインが来日した際に宿泊したことでも知られている。この建物はもともと門司市中心部の東に位置する谷町の山手地区にあった。建物は1949年に国鉄に買収され、1990年に市の所有となった。その直後、門司港駅近くの現在の場所に移築された。旧門司三井倶楽部は国の重要文化財に指定されている。


旧門司三井倶楽部の豪華なデザインは、20世紀初頭の商社の繁栄ぶりを表している。建物はハーフティンバー様式と呼ばれるヨーロッパ伝統の木造建築工法で作られ、内装は壮麗なヨーロッパ風に装飾されている。このことからも、門司が国際的な貿易港として栄えていたことが分かる。


内部も外部もヨーロッパ風

建物正面のデザインは、1920年代初頭に流行した欧州建築の影響を反映している。木造の骨組みの間を漆喰やレンガ、石などを使って埋めて壁が作られ、ドイツの建築のように木造の骨組みがそのまま外観デザインのアクセントとなっている。しかし、完全にヨーロッパ風のデザインというわけではなく、北側にある瓦屋根と漆喰壁の1階建ての小さな別館は、明らかに日本風である。この別館は倶楽部のスタッフに利用されていた。


倶楽部の内装は、ヨーロッパ風な外観とよく合っている。玄関には、満帆の船を描いたステンドグラスがあり、倶楽部の原点が海運にあったことを想起させる。ドアを開けると、装飾豊かなマントルピース(暖炉の上の飾り棚)とシャンデリアのあるエレガントな居間に続く。右側にはグランドピアノを備えた応接間があり、イベントやリサイタルに使われる。どちらの部屋も、天井のレリーフ、大理石の暖炉、装飾的なマントルピースに見られるように、アール・デコ様式で飾られている。


1階にはレストランもあり、ふぐ刺しや焼きカレーなどの郷土料理が味わえる。


アインシュタイン夫妻の訪問

最初の27年間、門司三井倶楽部は迎賓館でもあり、2階には西洋風の客室があった。アルベルト・アインシュタインと妻のエルザは、1922年に日本を旅行した際、2階のスイートルームに5日間滞在した。旅の最後にして最長の訪問地である門司に着く頃には、アルベルトは疲れ果てていた。旅日記にはドイツ語で「私は死んだ。私の死体は門司に戻り、そこでクリスマスのミサに引きずり込まれ、子供たちのためにヴァイオリンを弾かされた」と書いている。


2階のアインシュタインメモリアルルームは、アインシュタイン夫妻が滞在していた当時の様子を再現している。アインシュタイン直筆の手紙や、子供達のクリスマス・ミサで演奏したヴァイオリンを手にしたアインシュタインの写真がある。


門司出身の作家、林芙美子を偲ぶ

2階には門司出身の作家、林芙美子(1903-1951)の記念室がある。未婚の両親の間に生まれ、貧困の中で育った芙美子は、社会的に恵まれない人々、特に女性についての物語や詩を書いた。記念室では、彼女が上京する前の数年間の思い出の品、初期の小説、10代の頃に書いた絵葉書、1932年のパリ旅行日記などを見ることができる。また、彼女の作品が映画化された際のポスターや、晩年に彼女が使用していた机のレプリカも展示されている。

舊門司三井俱樂部


20世紀早期,門司是日本主要貿易港口,當時商貿公司欣欣向榮,這一點從舊門司三井俱樂部的奢華設計就可以看得出來。這棟建築的半木結構和豪華的歐式裝潢,堪稱東西文化交融的典範,在門司這座繁榮的國際港口城市,此類建築隨處可見。1921年,俱樂部大樓竣工,次年就接待了來日本訪問的著名物理學家艾伯特·愛因斯坦(Albert Einstein, 1879-1955)。

三井物產株式會社成立於1876年,門司三井俱樂部就是為了這家商貿公司的員工和客戶而建造。最初,俱樂部位處門司中心地段以東的谷町山坡地區、三井物產門司分公司的經理辦公室旁。1949年,日本國營鐵路公司購買了這棟建築,並在1990年交由門司區政府管理。不久之後,它被移至門司港站附近的現址,並被指定為國家重要文化財產。


內外兼修的歐陸風情

俱樂部的外立面呈現1920年代早期流行的歐洲建築風格。房屋外部裸露的木條、石板屋頂和表面拉毛的砂漿牆壁,都令人聯想到德國設計;人字形屋頂上不對稱的天窗也明顯不同於日本傳統風格。但這處建築也不算純歐風設計,主樓北側曾供俱樂部工作人員使用的單層小配樓,其瓦片屋頂、灰泥牆壁等設計元素,就具備鮮明的日本風格。

建築內部裝飾與歐式風格的外觀相得益彰。入口大門上方有一扇彩色玻璃楣窗,上面是一艘揚帆啟航的輪船,暗示俱樂部與航運業的淵源。大門通向風格優雅的大廳,裡面安裝了華麗的壁爐台和吊燈。大廳右邊是配有一架三角鋼琴的客廳,用來舉辦活動和獨奏會。兩個房間都是裝飾藝術風格(Art Deco),有天花板浮雕、大理石壁爐和裝飾壁爐台。

現在一樓是一家餐廳,提供河豚生魚片和烤咖哩飯等當地美食。


愛因斯坦來訪

在最初27年裡,舊門司三井俱樂部也是一家旅館,二樓有西式客房。1922年,在為期43天的日本之旅中,艾伯特·愛因斯坦和妻子艾爾莎·愛因斯坦(Elsa Einstein, 1876-1936)曾在二樓的一間套房裡住了5天。在到達日本之行的最後、也是最長的一站——門司時,愛因斯坦已精疲力盡,他在旅行日記中用德語寫道「我死了,我的屍體回到了門司。在那裡我被拉去參加耶誕彌撒,為孩子們拉小提琴。」

愛因斯坦夫婦下榻的房間按照當時原貌重新裝潢過,現在是「愛因斯坦紀念室」。室內展示著一封愛因斯坦的親筆信,還有一張他手持小提琴的照片,愛因斯坦在耶誕彌撒上為孩子們演奏時使用的就是這把小提琴。


記念林芙美子

二樓有幾個房間專門用來記念日本作家林芙美子(1903-1951)。她出生於門司一個未婚單親家庭,在貧困中長大。她以社會中的弱勢群體,尤其是女性為題材,創作了大量的故事和詩歌。房間裡的展品涵蓋了她一生中的幾個重要時期,其中有她搬到東京之前幾年的紀念品、小說的早期版本、青少年時期寫的明信片以及1932年的巴黎旅行日記,還有由她作品改編的電影的海報,以及她晚年使用過的書桌的複製品。


開館時間:9:00~17:00

閉館日:全年無休

門票:2樓收費(成人150日圓,中小學生70日圓)

旧门司三井俱乐部


20世纪早期的门司是日本主要贸易港口,旧门司三井俱乐部设计风格奢华,正反映了当时商贸公司的繁盛。其半木结构的建筑、华丽的欧式内饰,堪称东西方文化兼容的典范,在门司这座繁荣的国际港口城市中,此类建筑随处可见。俱乐部大楼于1921年竣工,次年就接待了访日的著名物理学家阿尔伯特·爱因斯坦(Albert Einstein, 1879-1955)。

商贸公司“三井物产株式会社”成立于1876年,俱乐部就是为其员工和客户所建。俱乐部最初位于门司中心地段以东的谷町山坡上、门司分公司的经理办公室旁,1949年被日本国营铁路公司收购。1990年,俱乐部交由门司区政府管理后不久,被移至门司港站附近的现址,并被指定为国家重要文化财产。


内外兼修的欧陆风情

建筑外立面体现了20世纪20年代早期流行的欧洲建筑风格。房屋外部裸露的木条、石板屋顶和表面拉毛的砂浆墙壁,都令人联想到德国设计,而人字形屋顶上不对称的天窗(老虎窗)也明显不同于日本传统风格。不过,这处建筑并非纯欧风设计,主楼北侧有一栋曾经供俱乐部工作人员使用的单层小配楼,瓦片屋顶、灰泥墙壁,具备鲜明的日本风格。

俱乐部的内部装饰与欧式风格的外观相得益彰。入口大门上方有一扇彩色玻璃楣窗,上面是一艘扬帆启航的船只,暗示俱乐部与航运业的渊源。大门通向优雅的大厅,里面安装着华丽的壁炉台和吊灯。右边是一间客厅,配有一架三角钢琴,用于举办活动和独奏会。两个房间均为装饰艺术风格(Art Deco),有天花板浮雕、大理石壁炉和装饰壁炉台。

目前俱乐部一楼是一家餐厅,供应河豚刺身和烤咖喱饭等当地特色美食。


爱因斯坦来访

在最初的27年里,旧门司三井俱乐部也是一家迎宾馆,二楼设有西式客房。1922年,阿尔伯特·爱因斯坦和妻子艾尔莎·爱因斯坦(Elsa Einstein, 1876-1936)在为期43天的日本之旅中,曾在二楼的一间套房里下榻5天。当爱因斯坦到达日本之行最后也是最长的一站——门司时,他已精疲力尽。他在旅行日记中用德语写道:“我死了,我的尸体回到了门司。在那里我被拉去参加圣诞弥撒,为孩子们拉小提琴。”

“爱因斯坦纪念室”按夫妇下榻时的房间原貌重新装修过,室内展示着一封爱因斯坦的亲笔信,还有一张他手持小提琴的照片,爱因斯坦在圣诞弥撒上为孩子们演奏时使用的就是这把小提琴。


纪念林芙美子

二楼有几个房间专门用于纪念日本作家林芙美子(1903-1951)。林芙美子出生于门司的一个未婚单亲家庭,在贫困中长大。她以社会弱势群体,尤其是女性为题材,创作了大量的故事和诗歌。房间里的展品涵盖了她一生中的几个重要时期,其中有她搬到东京之前数年间的纪念物、小说的早期版本、青少年时期写的明信片以及1932年的巴黎旅行日记,还有根据她作品改编的电影的海报,以及她晚年使用过的书桌的复制品。


开馆时间:9:00~17:00

闭馆日:全年无休

门票:2楼收费(成人150日元,中小学生70日元)

구 모지 미쓰이 클럽


구 모지 미쓰이 클럽은 1921년 일본의 상사인 미쓰이 물산의 직원과 빈객을 위해 지어졌습니다. 저명한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 숙박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 건물은 원래 모지시 중심부의 동쪽에 위치한 다니마치의 산간 지구에 있었습니다. 건물은 1949년에 일본국유철도에 인수되었고, 1990년에 모지시의 소유가 되었습니다. 그 직후 모지코역 근처의 현재 위치로 이축되었습니다. 구 모지 미쓰이 클럽은 일본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구 모지 미쓰이 클럽의 호화로운 디자인은 20세기 초 상사의 번영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건물은 하프팀버 양식이라 불리는 유럽 전통의 목조 건축 공법으로 만들어졌으며, 인테리어는 장려한 유럽식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도 모지가 국제적인 무역항으로 번영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내부와 외부 모두 유럽식

 건물 정면의 디자인은 1920년대 초에 유행한 유럽 건축의 영향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목조 골조 사이를 회반죽과 벽돌, 돌 등을 사용해 메워 벽을 만들었고, 독일 건축처럼 목조 골조가 그대로 외관 디자인의 악센트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유럽풍 디자인인 것은 아닌데, 북쪽에 있는 기와지붕과 회반죽 벽으로 되어 있는 단층의 작은 별관은 분명하게 일본풍입니다. 이 별관은 클럽 직원들이 이용했습니다.


 클럽의 인테리어는 유럽식 외관과 잘 어울립니다. 현관에는 돛에 바람이 가득 찬 배를 표현한 스테인드글라스가 있어 클럽의 원점이 해운에 있었음을 상기시킵니다. 문을 열면 화려하게 장식된 맨틀피스(벽난로의 윗면에 설치한 장식용 선반)와 샹들리에가 있는 우아한 거실로 이어집니다. 오른쪽에는 그랜드 피아노를 갖춘 응접실이 있으며, 이벤트와 리사이틀에 사용됩니다. 두 방 모두 천장의 부조, 대리석 벽난로, 장식적인 맨틀피스에서 볼 수 있듯이 아르 데코 양식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1층에는 레스토랑도 있어 복어회와 야키 카레 등의 향토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 부부의 방문

 처음 27년 동안 모지 미쓰이 클럽은 영빈관이기도 했으며, 2층에는 서양식 객실이 있었습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아내 엘사는 1922년 일본을 여행했을 때 2층 스위트룸에 5일 동안 머물렀습니다. 여행의 마지막이자 가장 길게 방문한 곳인 모지에 도착했을 무렵 알베르트는 완전히 지쳐 있었습니다. 여행 일기에는 독일어로 ‘나는 죽었다. 나의 시체는 모지로 돌아갔고 그곳에서 크리스마스 미사에 끌려가 아이들을 위해 바이올린을 연주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2층의 아인슈타인 메모리얼 룸은 아인슈타인 부부가 머물렀던 당시의 모습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직접 쓴 편지와 아이들의 크리스마스 미사에서 연주한 바이올린을 들고 있는 아인슈타인의 사진이 있습니다.


모지 출신 작가 하야시 후미코를 그리며

 2층에는 모지 출신 작가인 하야시 후미코(1903~1951)의 기념실이 있습니다. 미혼의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 가난 속에서 자란 후미코는 사회적으로 어려운 사람들, 특히 여성에 대한 이야기와 시를 썼습니다. 기념실에서는 그녀가 상경하기 전 수년간의 추억이 담긴 물건, 초기 소설, 10대 시절에 쓴 그림엽서, 1932년의 파리 여행 일기 등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그녀의 작품이 영화화되었을 때의 포스터와 말년에 그녀가 사용한 책상의 복제품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Former Moji Mitsui Club


The Former Moji Mitsui Club’s lavish design reflects the wealth of mercantile companies during the early twentieth century, when Moji was a major port of trade. Its half-timbered architecture and opulent, European-style interior are examples of the cultural fusion that was commonplace in this thriving international port city. The building was completed in 1921, and the following year it hosted renowned physicist Albert Einstein (1879–1955) during his tour of Japan.


The club was built for the employees and guests of Mitsui & Co., Ltd., a trading company founded in 1876. The building originally stood next to the local branch manager’s office in the mountainside district of Tanimachi, to the east of central Moji. In 1949, the structure was bought by Japanese National Railways, and it ultimately passed into the care of the city in 1990. Shortly thereafter, it was moved to its current location near Mojikō Station.


European Flair Both Inside and Out

The building’s facade reflects a European architectural influence that was prevalent in the early 1920s. The exposed timbers, slate roof, and textured mortar walls are all evocative of German design, and the asymmetry of the gabled windows is a notable departure from Japanese convention. However, the building is not wholly European in design: the smaller, single-story annex on its north side, with a tiled roof and plaster walls, is distinctly Japanese. This secondary building is used by the club staff.


The club’s interior reflects the same European style. The entryway has a stained-glass transom window showing a ship in full sail, a hint at the club’s maritime origins. The entryway leads to an elegant sitting room with an ornate mantelpiece and chandelier. To the right is a parlor, complete with a grand piano, that is used for events and recitals. Both rooms are furnished in an Art Deco style, as seen in the ceiling reliefs, marble fireplaces, and decorative mantelpieces.


The first floor has a restaurant serving local specialties such as puffer fish sashimi and baked curry and rice (yakikarē).


The Einsteins’ Visit

For its first 27 years, the Moji Mitsui Club was also a guesthouse, and the second floor had Western-style rooms. Albert Einstein and his wife Elsa (1876–1936) stayed in a second-floor suite for five days during their 43-day tour of Japan in 1922. By the time Albert reached Moji, the final and longest stop on the tour, he was exhausted. Writing in German, he left this account in his travel diary: “I was dead, and my corpse traveled back to Moji, where it was dragged to a Christmas mass and made to play violin for the children” (Ich aber war tot, und mein Leichnam führ nach Moji zurück, wo er noch in eine Kinderweihnacht geschleppt wurde und der Kindern vorgeigen musste).


The Einstein Memorial Room suite has been redecorated as it was during the couple’s stay. There is a handwritten letter by Albert and a photo of him holding the violin he played at the childrens’ Christmas mass.


Remembering Hayashi Fumiko

The second floor has several rooms dedicated to Moji-born author Hayashi Fumiko (1903–1951). Born to unwed parents and raised in poverty, Fumiko wrote stories and poems about disadvantaged people in society, especially women. The exhibits in these rooms cover several major periods of her life, including memorabilia from the years before she moved to Tokyo, early editions of her novels, postcards she wrote as a teenager, and a Parisian travel diary from 1932. There are posters from the film adaptations of her works and a replica of the writing desk she used in her later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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