標題 吹踏韝冶鐵之神與金屋子信仰

  • 島根
類別:
史蹟、城蹟 神社、寺院、教會
媒體用途種類:
看板
字數:
250以下
編寫年度:
2023
地區協議會名稱:
tetsu no michi bunkaken suishin kyogikai

Faith in Kanayago, Kami of Tatara Ironmaking


Kanayago Jinja Shrine is the foremost shrine dedicated to Kanayago, the guardian kami deity of tatara ironworking. By the late 1700s, faith in the deity had spread widely among ironworking communities in the Chūgoku region (now Hiroshima, Okayama, Shimane, Tottori, and Yamaguchi Prefectures). The documents displayed here are records of donations made in 1791, 1807, and 1819 for repairs to the shrine.

According to an eighteenth-century text called Tetsuzan hisho (Secret records of the Iron Mountains), Kanayago descended to Harima Province (now Hyogo Prefecture) from the heavenly realm of the kami. Riding on the back of a white heron, she searched the region for a suitable residence and alighted on a katsura tree in the mountains roughly 35 kilometers southwest of where Wakou Museum now stands. A man named Abe Masashige was hunting in the mountains, and he was startled to see Kanayago descend from the heavens. Kanayago ordered Abe to build a shrine, and when it was complete, she taught him how to make iron using the tatara method. The shrine now stands in the Hirose district of Yasugi.

Kanayago is frequently described as a particularly finicky deity who is unhappy with her own appearance and jealous of other women. In fact, women were often prohibited from approaching the furnace during the smelting operation to avoid angering Kanayago. She is sometimes depicted riding a fox.

金屋子神・金屋子神社


 金屋子神社は、たたら製鉄の守護神である金屋子神を祀る総本社である。1700年代後半になると、この地域を含む中国地方(現在の広島県、岡山県、島根県、鳥取県、山口県)の製鉄関係者の間で、この神への信仰が広まった。ここに展示されているのは、1791年、1807年、1819年に神社を修理するために寄付された記録である。


 18世紀の 『鐡山秘書』(鉄山に関する必要記事)によれば、金屋子神は天から播磨国(現兵庫県)に降臨した。その後、白鷺の背に乗って住みやすい場所を探し、現在の和鋼博物館から南西約35kmの山中にある桂の木に降り立った。その頃、安部正重という男が山で狩りをしていて、金屋子神が突然空から舞い降りたため驚いた。金屋子神は安部に神社を建てるよう命じ、神社が完成すると、鉄の作り方を教えた。その神社が現在の金屋子神社で、安来の広瀬地区にある。


 金屋子神は、自分の容姿に不満があり、他の女性に嫉妬する、特に気難しい神といわれている。実際、金屋子神の機嫌を損ねないよう、女性は製鉄の作業中に炉に近づくことを禁じられていた。また、彼女はキツネに乗った姿で描かれることもある。

吹踏鞴冶铁之神与金屋子信仰


金屋子神社是供奉吹踏鞴冶铁之神(鞴,音同“备”,即古代的鼓风机)“金屋子”的总本宫。在18世纪晚期,金屋子信仰便已在“中国地方”(包括山口、冈山、鸟取、岛根、广岛五县)的各处冶铁社区广泛传播开来。这里展示的文献记录了1791年、1807年及1819年修葺神社时的募款情况。

据18世纪的《铁山秘书》所述,金屋子自天界降临播磨国(今兵库县;“国”是日本古代行政区划,有别于“国家”),驾着白鹭飞遍这一地区寻找合适的居所,最终落脚在如今和光美术馆西南大约35公里外山间的一棵桂树上。一位名叫安部正重的男子在山中打猎,震惊地目睹了金屋子从天而降一幕。于是,金屋子命令安部正重修建一座神社,待到神社完工后,将吹踏鞴冶铁法传授于他。这座神社如今就位于安来市的广濑地区。

金屋子有时也以骑着狐狸的形象出现,她还常常被描绘成一位性格乖张的神明,因不满自己的容貌而妒忌其他女子。现实中,冶铁工场通常禁止女性在熔炼期间靠近熔炉,以免惹怒金屋子。

가나야고카미와 가나야고 신사


 가나야고 신사는 다타라 제철의 수호신인 가나야고카미를 모시는 총본사입니다. 1700년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이 지역을 포함한 주고쿠 지방(지금의 히로시마현, 오카야마현, 시마네현, 돗토리현, 야마구치현)의 제철 관계자들 사이에서 가나야고카미에 대한 신앙이 퍼져나갔습니다. 이곳에 전시되어 있는 것은 1791년, 1807년, 1819년에 신사 수리를 위해 기부된 문헌입니다.


 18세기에 쓰여진 『철산비서(鐡山祕書)』(다타라 제철에 관한 필수적인 내용을 기록한 서적)에 따르면, 가나야고카미는 천상에서 하리마국(지금의 효고현)으로 강림했습니다. 이후, 백로의 등을 타고 살기 좋은 곳을 찾아 지금의 와코 박물관에서 남서쪽 방향으로 약 35km 떨어져 있는 산속의 계수나무에 내려왔습니다. 그 무렵, 아베 마사시게라는 이름의 남자는 산에서 사냥을 하다 가나야고카미가 갑자기 하늘에서 내려오는 바람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가나야고카미는 아베에게 신사를 짓도록 명을 내렸고, 신사가 완성되자 제철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당시의 신사가 지금의 가나야고 신사이며, 야스기의 히로세 지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자신의 외모에 만족하지 못했던 가나야고카미는 특히 다른 여성을 질투하는 까다로운 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가나야고카미의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제철 작업 중에는 여성이 용광로에 접근하는 갓을 금지했습니다. 가나야고카미는 여우를 타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吹踏韝冶鐵之神與金屋子信仰


金屋子神社是供奉吹踏韝冶鐵之神(韝,音同「備」,即古代的鼓風機)「金屋子」的總本宮。金屋子信仰於18世紀晚期便已在「中國地方」(包括山口、岡山、鳥取、島根、廣島五縣)的各大冶鐵聚落間廣泛傳播開來。這裡展示的文獻記錄了1791年、1807年及1819年修葺神社時的募款情況。

根據18世紀《鐵山秘書》的描述,金屋子自天界降臨播磨國(今兵庫縣;「國」是日本古代行政區劃,有別於「國家」),駕著白鷺飛遍這一地區尋找合適的居所,最後落腳在現在和光美術館西南大約35公里外山間的一棵桂樹上。當時,一位正在山中打獵的男子安部正重目睹了金屋子從天而降的這一幕,非常震驚。金屋子於是命令安部正重修建一座神社,神社完工後,便將吹踏韝冶鐵法傳授給了他。這座神社如今就位於安來市的廣瀨地區。

金屋子有時會以騎著狐狸的形象出現,祂還常常被描繪成一名格外挑剔的神祇,會因為對自己的容貌不滿而妒忌其他女性。現實中,冶鐵工場也通常禁止女性在熔煉期間靠近熔爐,以免惹怒金屋子。

重新搜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