タイトル 長崎歴史文化博物館  (キリシタン関連遺産について)

  • 長崎県
ジャンル:
史跡・城跡 建造物・施設
媒体利用区分:
看板 パンフレット
ワード数:
251-500
作成年度:
2019年
地域協議会名:
「長崎と天草地方の潜伏キリシタン関連遺産」保存活用実行委員会

Artifacts Related to Hidden Christians Formerly Housed in the Nagasaki Magistrate’s Office


Until the start of the Meiji era, articles connected to the Christians were kept under lock and key in the shūmongura (religious-sect storeroom) of the Nagasaki magistrate’s office, which was located where the Nagasaki Museum of History and Culture now stands. These included fumi-e (religious images used to uncover Christians by forcing believers to step on them), religious images missionaries had brought to Japan, and items confiscated in the Third and Fourth Urakami Crackdowns. In the Fourth Urakami Crackdown in 1867, the authorities of the various prefectures to which the Christians were exiled confiscated any devotional items believers were wearing and sent them back to Nagasaki.

In 1874, all the items were transferred from Nagasaki Prefecture to Tokyo, where they were managed first by the Meiji government’s Ministry of Religious Education, then by the Bureau of Shrines and Temples in the Ministry of Home Affairs, then by the Exposition Bureau in the Ministry of Home Affairs (which managed museums), then by the Ministry of Agriculture and Commerce and the Ministry of the Imperial Household, which was put in charge of museums at the time. In 1906, they were exhibited to the public for the first time in Interesting Articles Imported from the West before the Kaei Era, the fifth special exhibition at the Tokyo Imperial Household Museum. After World War II, the collection was moved to the Tokyo National Museum. The items were designated nationally important cultural properties in 1977.


Categories of Christian Artifacts


In December 1879, the Ministry of Home Affairs’ Exposition Bureau took over the collection from the Ministry of Home Affairs’ Bureau of Shrines and Temples. Some items had their provenance recorded in a ledger and some did not.


1. From the shūmongura (religious-sect storeroom) of the Nagasaki magistrate’s office

2. Deposited in the Nagasaki magistrate’s office in 1856

3. Taken from the Christians in Urakami Village, Nagasaki, in 1867

4. Taken from Urakami Village, Nagasaki



The response of the Tokyo National Museum was to categorize anything belonging to the four categories above as “formerly in the possession of the Nagasaki magistrate’s office” and anything else whose provenance was unclear as “received from the Ministry of Home Affairs’ Bureau of Shrines and Temples.” In 1977, most of the items in the former category were designated as nationally important cultural properties.

In addition to artifacts linked to Nagasaki, the Tokyo National Museum also has a collection connected to the Christians of Fukuchiyama in Kyoto and the Christians of Fukui.


長崎奉行所保留多年的潛伏吉利支丹相關遺物


明治時代以前,基督教的相關物品皆被嚴密保管於長崎奉行所的「宗門藏(宗教物品儲藏室)」中,如今的長崎歷史文化博物館正是修建於其舊址之上。「宗門藏」的保管品包括為了舉發吉利支丹而逼迫其踐踏的「踏繪」、傳教士帶入日本的聖畫,以及於浦上第三次及第四次大規模舉報中沒收的物品等。1867年,浦上發生第四次大規模舉報事件,而信徒遭流放後,身上配戴的聖器亦被沒收並送回長崎縣。

1874年,相關文物從長崎縣移送至東京,最初由明治政府的教部省管理,其後接連輾轉於內務省社寺局、管理博物館的博物局、農商務省等,最終由日後管轄博物館的宮內省接手。1906年,帝室博物館的第5回特別展「嘉永以前西洋輸入品及參考品」中,吉利支丹的相關遺物首次向大眾公開。第二次世界大戰後,所有吉利支丹的遺物皆被移交至東京國立博物館,並於1977年指定為日本「國家重要文化財」。


吉利支丹相關遺物的分類

1879年12月,吉利支丹的相關遺物從內務省社寺局轉交內務省博物局管理。其中部分載明相關來歷,部分則無相關紀錄。

1.「原長崎奉行所宗門藏保管」

2.「1856年保管於長崎奉行所」

3.「1867年沒收自長崎浦上村吉利支丹」

4.「沒收自長崎浦上村」

東京國立博物館將載有上述來歷的文物歸為「長崎奉行所舊藏」,其餘來歷不明的文物則歸為「接管自內務省社寺局」。1977年,被分類為「長崎奉行所舊藏」的文物幾乎皆被指定為日本「國家重要文化財」。

東京國立博物館的藏品除了來自長崎的遺物外,亦包含京都福知山及福井的吉利支丹相關遺物。

长崎奉行所保管多年的潜伏吉利支丹相关遗物


明治时代之前,基督教的相关物品皆被严加保管于长崎奉行所的“宗门藏”(宗教物品储藏室)中,如今的长崎历史文化博物馆正是修建于其旧址之上。“宗门藏”的保管品包括为了检举吉利支丹而迫使其践踏的“踏绘”、传教士带入日本的圣画,以及于浦上第三次及第四次大规模检举中没收的物品等。1867年,浦上发生第四次大规模检举事件,而信徒遭到流放后,身上配戴的圣器亦被没收并送还长崎县。

1874年,相关文物从长崎县移送至东京,最初由明治政府的教部省管理,其后接连辗转于内务省社寺局、管理博物馆的博物局、农商务省等相关部门,最终由日后管辖博物馆的宫内省接手。1906年,在帝室博物馆的第5回特别展“嘉永以前西洋输入品及参考品”中,吉利支丹的相关遗物首次向公众公开。二战后,所有吉利支丹的遗物皆被移交至东京国立博物馆,并于1977年被指定为日本的“国家重要文化财”。


吉利支丹相关遗物的分类

1879年12月,吉利支丹的相关遗物从内务省社寺局转交内务省博物局管理。其中部分载明了相关来历,部分则无相关记录。

1.“原长崎奉行所宗门藏保管”

2.“1856年保管于长崎奉行所”

3.“1867年没收自长崎浦上村吉利支丹”

4.“没收自长崎浦上村”

东京国立博物馆将载有上述来历的文物归纳为“长崎奉行所旧藏”,其余来历不明的文物则归为“接管自内务省社寺局”。1977年,被分类为“长崎奉行所旧藏”的文物几乎皆被指定为日本“国家重要文化财”。

东京国立博物馆的遗物藏品除了来自长崎,亦包含京都福知山及福井的吉利支丹相关遗物。

나가사키 부교쇼 옛 창고의 기리시탄 관련 유물


메이지 시대가 시작되기까지 그리스도교에 관한 물품은 현재 나가사키 역사 문화 박물관을 세운 자리에 있었던 나가사키 부교쇼(봉행소, 무가 시대에 행정 사무를 담당했던 관청)의 ‘슈몬조’에서 엄중히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기리시탄을 적발하기 위해 신자에게 밟게 했던 ‘후미에’와 선교사들이 일본에 가지고 온 성화상, 우라카미 산반쿠즈레 및 우라카미 요반쿠즈레(기리시탄들이 대거 적발된 사건)가 발생했던 당시의 몰수품 등을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1867년, 우라카미 요반쿠즈레가 일어났을 때는 유배된 장소에서도 신자가 몸에 지니고 있었던 신앙 도구를 몰수하여 나가사키현으로 보냈습니다.

이러한 자료들은 1874년에 나가사키현에서 도쿄로 옮겨지면서 처음에는 메이지 정부의 교부성(教部省)에서 관리했지만, 이후 내무성 사사국(社寺局), 박물관을 관할하는 내무성 박물국(博物局), 농상무성(農商務省)의 각 부처를 전전하다 최종적으로 박물관을 관할하게 된 궁내성(宮内省)이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기리시탄 관련 유물은 1906년에 제실박물관의 제5회 특별전 ‘가에이(1848~1854) 이전의 서양 수입품 및 참고품’에서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되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기리시탄 관련 유물은 모두 도쿄 국립 박물관으로 이관되었습니다. 또한, 기리시탄 관련 유물은 1977년에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기리시탄 관련 유물의 분류


기리시탄 관련 유물은 1879년 12월에 내무성 사사국(社寺局)에서 내무성 박물국(博物局)으로 인계되었습니다. 그중에는 장부에 내역이 기재되어 있는 자료와 기재가 없는 자료가 있었습니다.


1. ‘전 나가사키 부교쇼 슈몬조 보관’

2. ‘1856년 나가사키 부교쇼에 수납’

3. ‘1867년 나가사키 우라카미무라 기리시탄에 의해 수납’

4. ‘나가사키 우라카미무라에서 수납’



이에 도쿄 국립 박물관은 위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내역이 기재된 것을 ‘나가사키 부교쇼 옛 창고’로, 내역이 불분명한 것을 ‘내무성 사사국(社寺局)에서 인계’로 분류했습니다. 1977년에 ‘나가사키 부교쇼 옛 창고’로 분류되었던 자료들 대부분이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도쿄 국립 박물관에서는 나가사키와 깊은 관련이 있는 유물 외에도 교토의 후쿠치야마나 후쿠이의 기리시탄과 관련된 유물도 함께 소장하고 있습니다.

長崎奉行所旧蔵キリシタン関係遺物について


明治が始まるまで、キリスト教に関わるものは、現在長崎歴史文化博物館が建っている場所にあった長崎奉行所の「宗門蔵」で厳重に管理されていました。そこには、キリシタンを摘発するために信者に踏ませる「踏絵」や宣教師たちが日本に持ちこんだ聖画、浦上三番崩れ・浦上四番崩れ(多くのキリシタンたちが摘発された事件)の際の没収品などが収められていました。1867年の浦上四番崩れでは、流配先でも信徒が身につけていた信心具が没収され、長崎県に送り返されました。

1874年、これらの資料は、長崎県から東京に移され、最初に明治政府の教部省で管理された後、内務省社寺局、博物館を管轄する同博物局、農商務省の各所を転々とし、最終的に博物館を管轄することになった宮内省に落ち着きました。キリシタン関係遺物は、1906年の帝室博物館の第5回特別展「嘉永以前西洋輸入品及参考品」において初めて一般公開されました。第二次世界大戦後、キリシタン関係遺物一式は東京国立博物館に移管されました。また、キリシタン関係遺物は1977年に国の重要文化財に指定されました。


キリシタン関係遺物の分類


キリシタン関係遺物は、1879年12月に内務省社寺局から内務省博物局に引き継がれた。その中には台帳に来歴が記載されている資料と来歴が記載されていない資料とがありました。


1.「もと長崎奉行所宗門蔵保管」

2.「1856年長崎奉行所に収納」

3.「1867年長崎浦上村切支丹(「キリシタン」)より収納」

4.「長崎浦上村にて収納」



そこで、東京国立博物館では上記のとおり来歴が記されているものを「長崎奉行所旧蔵」とし、来歴が不明のものは「内務省社寺局から引継ぎ」と分類することとしました。1977年に、「長崎奉行所旧蔵」に分類された資料のほとんどが国の重要文化財に指定されました。

東京国立博物館には、長崎にゆかりのある遺物の他に、京都福知山や福井のキリシタンに関係する遺物も収蔵され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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