タイトル 高倉勝子美術館

  • 宮城県
ジャンル:
建造物・施設
媒体利用区分:
アプリ・QRコード等
ワード数:
250以下
作成年度:
2024年
地域協議会名:
登米市

Takakura Katsuko Art Museum


Toyoma-born artist Takakura Katsuko (1923–2015) is celebrated for her warm, gentle style of painting. She is especially known for her works in the Nihonga style, in which traditional Japanese painting techniques and materials are applied to modern themes. The museum showcases her versatility in works ranging from large ink wash paintings to storybook illustrations.


Takakura studied Japanese painting techniques at Joshibi University of Art and Design in Tokyo. After graduating, she moved to Hiroshima. When the atomic bomb was dropped on the city in 1945, she was living 3 kilometers from the blast epicenter. She miraculously survived, and after the war she returned to Toyoma and taught art to schoolchildren. Her career as a schoolteacher lasted many decades, and she continued to pursue painting during this time.


In her Nihonga paintings, Takakura often portrayed young girls and industrious women using warm colors and soft expressions. These large works, along with her peaceful depictions of temples and Buddhist figures, fill the main gallery space of the museum. These works are a far cry from the horrors of the Hiroshima bombing. Takakura struggled with her wartime memories, but with the encouragement of her community, she created a set of autobiographical paintings that reflect her experience of the atomic bomb. These paintings are displayed in a separate room.


Takakura wrote in an artist statement, “I grew up in the countryside, so I do not have any sophisticated, urban-style works of art… but I am touched by the richness of humanity, and I till the soil… I let each of my paintings tell a story of the flow of eternity.”

高倉勝子美術館


以溫暖柔和畫風聞名的藝術家高倉勝子(西元1923~2015年),出身於登米地區。她尤其擅長日本畫風格,並將傳統的日本繪畫技巧及材料運用在現代的題材之中。這間美術館展出了從大型水墨畫到故事書插圖等,各式各樣多才多藝的作品。


高倉勝子的日本畫技巧來自東京的女子美術大學。她在畢業後移居廣島,所在地就離西元1945年廣島原爆的爆炸中心3公里遠之處。她奇蹟倖存後,在戰爭結束時回到登米教授學童藝術,並於數十年的教師生涯中,不間斷地持續繪畫創作。


高倉勝子的日本畫作中最常看到用溫暖的色調及柔和的表情,描繪著年輕女性及勤奮女性;美術館主要展廳中也有許多描寫寺廟與佛教佛像和平的大型畫作,跟廣島原爆的恐怖形成了強烈的對比。而飽受戰爭記憶折磨的高倉勝子,也在地方社區的鼓勵之下,創造了一套原爆經驗的自畫作,並展示在館內的獨立房間中。


高倉勝子在藝術家聲明中寫著:「我在鄉下長大,所以沒有任何複雜、都市風格的藝術作品……但我被豐富的人性深深感動,並持續耕耘著這片土地……讓我的每一幅畫都說出一個永恆流傳的故事。

高仓胜子美术馆


出生于登米市的画家高仓胜子(1923–2015)以其温暖柔和的画风而闻名。她创作的日本画风格作品尤其受到赞誉,这种风格将传统的日本绘画技法和材料应用于现代的题材。美术馆展示了她的多才多艺,作品涵盖大型水墨画和绘本插图。


高仓胜子在东京的女子美术大学学习了日本画技法。毕业后,她搬到广岛。1945年原子弹投下时,她住在距离爆炸中心仅3公里的地方,而她却奇迹般地幸存了下来。战后她回到登米,在学校教孩子们美术。她的教师生涯持续了数十年,期间一直坚持绘画创作。


在她的日本画中,高仓胜子经常用温暖的色彩和柔和的表情描绘年轻和勤劳的女性形象。这些大型作品以及描绘了寺院和佛像的平静画作占据了美术馆的主展厅。这些作品与广岛原子弹爆炸时的恐怖景象形成了鲜明对比。高仓胜子曾深陷战争记忆的阴影,但是在当地民众的鼓励下,她创作了一组自传性画作,讲述了她经历原子弹爆炸的记忆。这些作品被陈列在一个单独的展厅中。


高仓胜子在一份艺术家声明中说道:“我在乡村长大,所以我的作品没有那种都市风格的精致……但我被人性的丰富所感染,我耕耘着土地……通过每一幅画去讲述一个永恒流动的故事。”

다카쿠라 가쓰코 미술관


도요마 출신 화가 다카쿠라 가쓰코(1923~2015)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화풍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전통 일본화의 기법과 재료를 현대적인 주제에 적용하는 일본화 스타일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본 미술관에서는 대형 수묵화부터 그림책의 삽화까지 작가의 다재다능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다카쿠라는 도쿄의 조시비 미술대학에서 일본화 기법을 공부하고 졸업 후에는 히로시마로 이사했습니다. 1945년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투하되었을 때, 그녀는 폭탄이 떨어진 곳에서 3km 떨어진 곳에 살고 있었습니다.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다카쿠라는 도요마로 돌아와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쳤습니다. 그녀는 교사로 수십 년간 재직했고, 그동안에도 붓을 놓지 않았습니다.


다카쿠라의 일본화는 젊은 여성, 일하는 여성을 따뜻한 색조와 부드러운 표현으로 그린 것이 많습니다. 미술관의 메인 갤러리는 이러한 대형 작품이나 사찰 및 불상을 평화롭게 묘사한 작품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의 공포와는 대조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카쿠라는 전쟁의 기억에 괴로워했지만, 지역 사회의 지원을 받아 자신의 원폭 경험을 반영한 자전적 회화 세트를 제작했습니다. 이러한 작품들은 또 다른 전시실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다카쿠라는 예술가 성명에서 ‘시골에서 자란 저에게는 도회적이거나 세련된 작품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땅을 경작했습니다... 저는 제 그림 한 장 한 장에 영원한 흐름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왔습니다.’라는 글을 남긴 바 있습니다.

高倉勝子美術館


登米生まれの画家、高倉勝子(1923–2015)は、その温かく優しい絵画スタイルで広く知られています。特に、伝統的な日本画の技法と材料を現代的なテーマに適用する「日本画」スタイルの作品で有名です。この美術館では、彼女の多才さが展示されており、大きな水墨画から絵本の挿絵に至るまで、さまざまな作品が紹介されています。

高倉は東京の女子美術大学で日本画技法を学び、卒業後は広島に移住しました。1945年、広島に原爆が投下された際、彼女は爆心地から3キロの場所に住んでいました。奇跡的に生き延びた高倉は戦後、登米に戻り、学校で子供たちに美術を教えました。彼女の教師としてのキャリアは数十年にわたり、その間も絵画を追求し続けました。

高倉の日本画では、若い女の子や働く女性を暖かい色調と優しい表情で描くことが多いです。これらの大きな作品や、寺院や仏像を平和的に描いた作品は、美術館のメインギャラリーを埋め尽くしています。これらの作品は、広島の原爆の恐ろしさとは対照的です。高倉は戦争の記憶に苦しみましたが、地域社会の支援を受けて、原爆体験を反映した自伝的な絵画セットを制作しました。これらの絵画は、別の部屋で展示されています。

高倉はアーティスト声明の中で「奥山育ちの私には、都会風な洗練された作品は一点もない。でも豊かな人情に触れ、大地を耕す。…私の絵の一枚一枚には悠久の流れを物語らせて描いてまいりました」と述べています。

再検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