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일본식과 서양식이 융합된 교회당

  • 나가사키
장르:
사적·성터
매체 이용 구분:
웹페이지
단어 수:
250 이하
작성 연도:
2019
지역 협의회명:
「nagasakitoamakusachihonosempukukirishitankanrenisan」hozonkatsuyojikkoiinkai

Churches Where East and West Meet

The first churches were simple ones, constructed by Japanese builders working under the direction of the European missionaries. Eventually, though, the Japanese builders acquired sufficient know-how so that, with the assistance of the villagers, they were able to build wonderful (albeit unpretentious) churches by fusing Western and Japanese techniques and materials. The church exteriors were based on European forms and designs, while the interiors called upon Japanese vernacular architecture to fit with Japanese customs. For instance, the layout was designed for the congregation to remove their shoes at the entrance and pray sitting either on the floor or on tatami mats.


While most of the Hidden Christians chose to return to Catholicism, others chose to stick with the unique rituals they had developed over the centuries of underground worship. People of this latter group, which still exists in the Nagasaki region today, are known as Kakure Kirishitan.


Chronology


1854 Japan and the United States sign Convention of Kanagawa. Japan promises to open its ports to trade.

1858 United States and Japan sign Treaty of Amity and Commerce.

1865 Consecration of Ōura Cathedral.

1865 Discovery of the Hidden Christians.

1867 Fourth Urakami Crackdown.

1873 The Meiji government removes signboards proscribing Christianity.


和洋折衷の教会堂


初期の教会堂は、ヨーロッパ人宣教師の指導のもと日本の大工たちによって建設された簡素なものだった。しかし、やがて日本人の大工が充分なノウハウを得ると、自らの力と地域の人々の協力によって日本と西洋の技術や材料を組み合わせた素朴ながらも優れた教会堂を作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教会堂の外観はヨーロッパの様式や意匠を基本とし、内部は日本の伝統的な民家建築の特色を活かして日本的な習慣に合うよう設計された。例えば、人々は入口で靴を脱ぎ、床や畳に座って祈りを捧げた。


潜伏していたキリシタンのほとんどがカトリックへと復帰する一方で、潜伏時代の独自の信仰儀礼を守り伝える人々もいた。このような人々は今なお長崎地方に存在しており、「かくれキリシタン」と呼ばれている。


年表

1854
日米和親条約調印。貿易のため開国を約束する
1858
日米修好通商条約を締結
1865
大浦天主堂献堂
1865
信徒発見
1867
浦上四番崩れ
1873
明治政府がキリスト教禁止の高札を撤廃

和洋折衷(融合日本風格和西洋風格的教堂


初期的教堂樣式相當簡樸,由歐洲傳教士指導、日本工匠建造。伴隨日本工匠逐漸掌握要訣,他們開始自行與地方民眾合作,融合日本與西洋技術及材料,打造出簡單卻又不失質感的出眾教堂。教堂外觀整體採用歐洲風格及構思,內部則發揚日本傳統民宅特色,設計符合日本人的生活習慣。比如信徒可於玄關脫鞋,禱告時則能席坐於地板或榻榻米之上。

儘管大多數潛伏吉利支丹回歸天主教的懷抱,卻也有部分信徒選擇傳承潛伏時代的獨有信仰模式。這些信徒至今仍存在於長崎,並有「隱匿吉利支丹」之稱。


年表

1854
日美簽訂《神奈川條約》,並允諾開國通商
1858
締結《日美修好通商條約》
1865
大浦天主堂舉行獻堂式
1865
信徒發現
1867
浦上發生第四次大規模舉報事件
1873
明治政府撤除禁制基督教的告示牌

日西合璧的教堂


初期的教堂由欧洲传教士指导、日本工匠建造,样式极为简朴。随着日本工匠逐渐掌握要诀,他们开始自行与地方民众合作,融合日本与西洋技术及材料,建造出简单却又不失质感的出色教堂。教堂外观基本上采用欧式风格及构思,内部则充满日式传统民宅特色,设计充分考虑到日本人的生活习惯。譬如信徒可于门前脱鞋,席坐于地板或榻榻米上祷告。

尽管大多数潜伏吉利支丹回归天主教的怀抱,却不乏个别信徒选择传承潜伏时代的独有信仰模式。这些信徒被称作“隐匿吉利支丹”,至今仍存在于长崎。


年表

1854
日美签订《神奈川条约》,并允诺开国通商
1858
缔结《日美修好通商条约》
1865
大浦天主堂举行献堂式
1865
信徒发现
1867
浦上发生第四次大规模检举事件
1873
明治政府撤除禁制基督教的告示牌

일본식과 서양식이 융합된 교회당


초기의 교회당은 유럽인 선교사들의 지도에 따라 일본 목공들이 지은 간소한 건물이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일본인 목공들이 교회당을 지을 수 있는 충분한 지식과 경험을 얻게 되면서, 자신의 기술과 지역 주민들의 협력을 통해 일본과 서양의 기술과 재료를 조합한 소박하면서도 훌륭한 교회당을 지을 수 있게 되었다. 교회당의 외관은 유럽의 양식과 디자인을 기조로 삼고 있으며, 내부는 일본 전통 민가 건축의 특색을 살려 일본의 관습에 맞게끔 설계되었다. 예를 들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입구에서 신발을 벗고 마룻바닥이나 다다미에 앉아서 기도를 올렸다.


잠복 기리시탄의 대부분이 가톨릭으로 복귀하는 한편, 잠복기에 계승해왔던 독자적인 신앙 의례를 지키는 사람들도 있었다. ‘가쿠레 기리시탄’이라고 불리는 이들은 지금도 나가사키 지방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연표

1854
미일친화조약 체결. 무역을 위해 개국을 약속함
1858
미일수호통상조약 체결
1865
오우라 천주당 헌당
1865
신자 발견
1867
우라카미 요반쿠즈레
1873
메이지 정부가 그리스도교 금교령을 철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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